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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유학지 출발 전

꼭 구비해두어야 할 비상약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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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생활 중에 아프면 정말 속상하겠죠. 감기, 두통, 설사 같이 다소 일반적인 질병의 경우에는 굳이 병원에 가지 않고 평소에 잘 구비해 둔 약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진통제

아스피린, 파라세타몰, 이부프로펜 같은 진통제는 말 그대로 진통을 완화해주는 약이며 특히 두통이나 월경통에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게다가 고열을 동반한 감기 같이 가벼운 질병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발목을 삔 경우 위 세 가지 진통제들이 염증을 낫게 해줄 수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

알레르기나 벌레에 물린 곳에 사용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는 크림이나 정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벌레에 쏘였거나, 발진 혹은 가려움 증상이 있는 환부를 진정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건초열이나 음식으로 인한 약한 알레르기 반응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졸릴 수가 있으니 복용 후 운전은 삼가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구 보급염

열, 설사, 구토는 수분과 필수 미네랄을 앗아가 탈수 증상을 유발합니다. 경구 보급염은 불편함과 피로감을 완화해 미네랄과 수액의 자연적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지사제

설사는 식중독이나 장염 때문에 별 다른 예고 없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지사제는 Imodium, Arret, Diasorb 등의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부글부글 끓는 배가 안정되도록 해줄 것입니다.

 

소화 치료제

복통, 속 쓰림, 복부 팽창 등의 증상을 앓고 있다면, 제산제가 위 속의 산을 중화시켜줄 것입니다. 소화 치료제는 씹을 수 있는 정제나 물 혹은 다른 액체에 녹는 정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증상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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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개

영어영문학을 전공 중인 대학생 에디터입니다. 핫코스코리아의 기사 작성과 번역 작업을 맡고 있어요. 여러분의 해외 유학 준비에 큰 도움이 되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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