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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적인 사람들에게서 배워야할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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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생활을 하다보면 적극적인 사람들의 말이 더 영향력이 있다고 느껴질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부럽다고 느껴질때도 있었을법한데요,

포브스 (Forbes)는 오히려 소극적인 또는 내성적인 사람들이 더욱 파워풀하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워렌 버핏, 스티븐 스필버그, 래리 페이지 (구글 CEO), J.K. 롤링 (해리포터 작가) 등이 바로 이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는데요, 

영어로는 Introvert인 소극 또는 내성적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파워풀한 특징 6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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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용한 시간을 가지기 (Take a quiet time) 

내성적인 사람들은 보통 말을 하는데 많은 많은 시간을 쓰는 대신 생각을 하는데 시간을 더 많이 쓴다는데요, 이렇게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은 바로 자신의 에너지를 발견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흘려보내는데 이용한다고 합니다.

화가 나거나 실망하는 일이 있을때 말로써 풀기보다는 조용히 사색을 하며 생각을 비워내는 것! 이는 모든 성공하는 사람들이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네요.

 

2. 준비하기 (Prepare)

자신감이 넘치는 적극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망설임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때 중요한 한가지는 '내가 말하면 모든 사람이 집중한다'는 자아도취에 빠져 알맹이가 없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대신 소극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기전 준비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다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목적있는 말'을 함으로써 더욱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3. 경청하기 (Listen closely)

경청하는 기술은 작은 그룹인 친구사이부터 큰 그룹인 직장 또는 학과 등 모든 곳에서 크게 요구되는 덕목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나는 얼마나 경청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4. 대화에 집중하기 (Focus on conversation)

대화에 집중은 바로 경청하기와 연관이 크게 있지요. 하지만 경청만으로는 대화를 이어갈 수 가 없습니다. 적절한 하지만 의미있는 대답을 함으로써 대화를 이어가는 것! 이게 바로 대화의 집중이 아닐까요?

 

5. 글쓰기 (Write)

나는 어제 내가 무엇을 했는지 나도 모르겠다?! 면... 소극적인 사람들은 글쓰기를 많이 한다고 하네요.

이메일 또는 텍스트처럼 자신의 감정을 최대한 자제한 정제된 글로 의사소통을 하는것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다시한번 '입의 무거움'을 강조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6. 소셜 미디어를 조심해서 활용하기 (Use social media thoughtfully)

대중앞에 나서는 것을 꺼리는 소극적인 사람들은 온라인 상에서는 매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온라인을 통해서 인간관계를 유지하거나 설득력있는 글을 자주 쓰는 등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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