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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에서도 컨닝을? Cheating Story in Harv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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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http://safrin.blogs.unhas.ac.id/2011/07/cita-cita-kuliah-di-harvard-university/)

얼마 전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일어난 집단 부정행위가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를 핫코스에서 알아보았습니다. 미국의 주요 뉴스사 중의 하나인 CNN에 따르면  지난 5월에 있었던 기말 고사에 대한 부정 행위 혐의로 현재 해당 과목 수강생의 반 이상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하버드대에서 발생한 부정행위 사상 최대 규모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집단 부정행위 사태를 밝혀낸 인물은다름 아닌  시험을 채점하던 강사였습니다.  똑같은  단어들이 연속적으로 길게 배열 되는 정황을 이상하게 여겨 담당교수와 학교에 알렸다고 하네요. 이에 하버드대 경영 위원회에서는 학생들을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관련 학생들은 부정행위를 부인하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강의실이 아닌 집에서 치뤄진 시험이었기에 컨닝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한 학생들의 입장이 조금은 이해가 가면서도, 미국 최고의 명문대로 손꼽히는 하버드대학에서도 컨닝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한 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하네요. 명확하고 신속한 조사를 통해 하버드대학이 하루 빨리 명예를 되찾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가 정보

* 자세한 내용은 CNN의 관련기사를 확인해 보세요.

* 미국대학들의 다양한 코스들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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