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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유학지 출발 전

핫코스 마케터가 말하는 유학시 문화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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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은 사실 여행과 달리 더욱 깊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는데요,

그만큼 깊어지는 것이 바로 문.화.충.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외에서는 흔한 풍경, 하지만 우리에게는 놀라울 따름인 문화충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이므로 혹시 다른 의견을 가지신 분들은 댓글 부탁드려요 ^^

 

1. 해외에서는 교수님을 교수님이라 부르지 않는다???

교수님=Professor이라고 열심히 영단어를 외웠던 분들 모두 손!!!

해외 대학 수업에 들어오시는 분들 중 대다수는 ‘교수님 (Professor)’이라는 호칭이 아닌 lecturer이라는 호칭을 쓰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싼 등록금을 내고 왔는데 강사한테 수업을 듣는단 말이야??? 라고 열받아 하실 필요는 없어요.

외국은 한국과 다른 교수체제를 가지고 있어 매우 실력있는 대다수의 분들은 lecturer 또는 Senior lecturer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고, 보통 우리가 잘~ 아는 professor은 이 모든 단계를 마친 나이가 많이 드신 분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수업에 들어온 교수님을 professor이라고 부르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2. 진정한 토론은 바로 이런거?!

해외 대학은 ‘토론식 수업’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실제 수업 시간에 학생과 교수가 매우 치열하게 의견 교환을 하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또는 유럽피언 학생들의 경우는 이런 수업에 매우 잘 적응하고 자신들의 의견을 매우 잘 어필합니다. 그것이 틀렸다해도 누구도 저지하거나 그런것에 기죽지 않지요.

반면 아시안 학생들은 수업에 경청을 하는 특징이 두드러집니다.

하지만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서는 Aggressive가 아닌 Assertive한 토론실력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3. 자유로운 패션

저는 런던에서 유학 생활을 하면서 많이 놀랐던 것은 학생들의 자유로운 패션이었습니다.

물론 여기도 유행이 있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은 자신의 패션 철학을 고수한 난해한 복장으로 수업을 많이 옵니다.

특히나 예쁘고 멋있는 학생들이 매일 운동화에 헐렁한 티 (심지어 구멍난 티셔츠도 많이 입고 다니는…), 그리고 큰 백팩을 둘러매고 매일 수업을 오다가도 학교 파티에서는 멋지게 차려입는 것을 보면 참 이런게 다른 문화구나 싶으면서 학생다워 보이는 그들의 매력에 결국엔 빠지게 됩니다.

 

4. 술배가 더 큰 아이들

이건 수업과는 관계없지만 유학 생활이 공부만 하는 것은 아니기에 포함시켜 봅니다.

수업이 끝나고 가끔씩 하게되는 소셜라이징… 처음에는 정말 고난의 시간!!!

펍 (pub)이라는 술집에서 보통 술을 마시는데, 안주없이 정말 술 (맥주)만 마시는 외국 친구들…

혹시 술마실 때 안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특히나 곤욕스러운 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빈속에 맥주를 2-3잔 저녁 9시까지 마시고 그 이후에 저녁을 먹는 외국의 펍 문화….

아직도 적응이 안되어서 결론을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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