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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로서의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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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로서의 영어

 

  많은 국제 학생들에게 언어 실력은 가장 큰 걱정거리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먼저 공부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수많은 자료들을 자신에 맞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두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핫코스의 인터내셔널 학생 에디터 TundeCansu가 영어 공부를 막 시작하는 여러분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소개합니다.

 

  영어를 배우는 것은 흥미롭고 또 보람있는 일이며 또한 영어를 배우는 전 세계의 국제 학생들은 그를 통해 무수히 많은 좋은 점들을 얻게 됩니다. 영어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통용되는 언어로서, 영어를 안다는 것은 세계 어느 대학에서든 공부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직업을 구할 때도 큰 장점이 됩니다.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영어 말하기 능력은 가장 필수적인 조건이죠. 자신의 영어 실력을 더욱 키울 수 있는 훌륭한 학교가 전 세계가 퍼져있으며, 유학을 떠나기 전에 온라인으로 공부할 수 있는 코스도 많이 있답니다.

  다양한 언어 구사 능력은 그렇지 않은 이에 비해 더 많은 취업 기회를 갖게 됩니다. 예를 들어, 비영어권 나라의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도 있고, 모국으로 돌아가 인터내셔널 회사에서 일을 하거나 혹은 영국에서 직업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번역을 기반으로 하는 포지션은 보통의 다른 포지션에 비해 비교적 높은 연봉을 받습니다.


왜 영어를 배울까요?

   영어는 선진국에서부터 개발 도상국까지, 전 세계 84개국에서 통용되는 언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더 많은 분야에서 더 나은 조건에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죠. 그리고 영어는 수 많은 인터내셔널 회사, 단체 등의 공식언어이기도 한데요, 대표적으로 UN, EU, OPEC, 국제형사재판소(International Criminal Court) 그리고 국제사법재판소(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등이 있습니다. 영어는 국제적 무대에서 활동하기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가장 중요한 조건 중에 하나인 것이죠.


영어 코스의 종류

  영어를 공부할 지역을 선정하는 것과 어떤 코스를 들을 것인지 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선택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은 무수히 많은데 어떻게 영어 실력을 키울 것인지에 대한 자신의 목표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의 각 코스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반 영어 코스: 아카데믹한 영어보다는 일상 생활에서의 영어를 배우게 되며, 특히 스피킹과 리스닝 실력을 키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등록할 때의 평기 시험에 따라 자신의 수준에 맞는 반에 배치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비즈니스 영어 코스: 직장인 혹은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코스입니다. 언어에 대한 자신감을 단시간내에 높여주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일반 영어 코스에 비해 기간이 짧고 집중적인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이 이외에 다른 다양한 코스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찾아보길 원한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입학 조건

  어학연수 혹은 유학지로 떠나기 전에 해당 학교에 자신의 영어 실력을 증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미국으로 간다면 대부분 토플(TOEFL) 시험 성적을 제출할 것을 요구할 것이며, 영국으로 간다면 아이엘츠(IELTS) 시험을 봐야할 것입니다. 영국식 영어를 사용하는 다른 국가로의 유학도 마찬가지로 아이엘츠(IELTS) 시험을 준비해야 합니다.

아이엘츠(IELTS) 시험에 대해서는 여기를 클릭하여 더 알아보세요.

토플(TOEFL) 시험 및 입학 조건에 대해서는 여기를 클릭하여 더 알아보세요.

  이러한 시험을 보기 전에 미리 계획을 세우고, 학원을 다니거나 교재를 사서 공부를 시작하고 언제 시험을 볼 것인지 정하여 접수를 해 둘 것을 권장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영어 능력 테스트들은 연습을 통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시험료가 비싸기 때문에 한 번에 원하는 점수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시험 날짜에 자리를 배정받기 위해서는 일찍 접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아두어야할 단어

  영어를 공부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알아보기 시작하면 여러가지 낯선 단어 혹은 약어들과 마주치게 될 것입니다. 거의 같은 것을 의미하면서도 조금씩 차이점을 가지고 있으니 잘 알아두는 편이 좋으니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English Language Training (ELT)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EFL)


Teaching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TEFL)


English for Specific Purposes (ESP)


English for Academic Purposes (EAP)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ESL)


English for speakers of other languages (ESOL)



지역에 따라 다른 영어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지역을 정하기 전에 영어 발음, 철자법 그리고 문법이 각 지역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영국식 영어를 교육받아 왔는데 미국에서 공부하기로 결정했다거나 혹은 그 반대의 경우에는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구사하는데 어려움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어떤 언어를 배우든, 그 지역의 문화에 깊숙히 빠져들어 다양한 뉘앙스들을 익히는 것이 언어를 습득하는 최고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에디터 Cansu의 영어

  저는 미국에서 영어를 배웠기 때문에, 처음 석사 공부를 위해 영국에 도착했을 때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조차도 어려웠습니다. 많은 이들의 말하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음절의 강조가 많이 달랐기 때문이기도 하며, 화장실을 표현하는 restroom이란 단어가 영국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등 사용하는 단어가 다르기도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여전히 철자가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단어의 어미가 미국에서는 realize, recognize, organize와 같이 –ze로 끝나는 반면 영국에서는 realise, recognise, organise 처럼 –se로 끝나는 등 서로 차이점이 있기 때문이죠.


에디터 Tunde의 영어

   저는 영국 연방 국가 중의 하나인 나이지리아 출신이며 영어는 저희의 공식 언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어의 강세와 발음 등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장소에 관련한 몇 가지 단어를 예로 들자면 ‘Dulwich’와 ‘Woolwich’의 경우 ‘I’ 앞에 오는 ‘w’는 묵음이기 때문에 [Dullich], [Woolich]로 발음되어야 하지만, 런던 사람들은 철자 그대로 발음을 하기 때문에 종종 헷갈리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죠. 런던에서의 제 경험에 대해서 더 알아보려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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