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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하지 않은 5가지 나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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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보면 프로페셔널 하지 않은 모습을 자주 보이는 동료가 눈에 띈 적이 있을 텐데요. 회사에서 살아남으려면 물론 뛰어난 업무 능력도 중요하지만, 평소 행동 역시 본인의 평판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래 5가지 나쁜 습관은 일하면서 처하게 될 다양한 상황에서 반드시 지양해야 할 행동들이니 꼭 유념해주시길 바랄게요!

 

1. 눈알 굴리기

이 행동은 심지어 자신이 하고 있는지도 모를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무의식 중에 나오는 행동인데요. 누군가의 의견에 반대하거나,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며 심기가 불편함을 드러내는 것이죠. 하지만 이 행동은 주변에서 봤을 때 좋은 인상을 남기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직장 상사나, 그룹 면접에서의 면접관이 이 행동을 보게 되면, 아마 바로 앞에서 이를 지적하지는 않겠지만 여러분의 인상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말로 직접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 훨씬 더 좋은 방법입니다.

 

2.” 어쩌겠어/원래 그런 거야 (It is what it is)”

“That’s just how things are at XYZ.” 같은 말들은 문제 해결 능력이 떨어져 보일 뿐만 아니라, 더 공부하여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조차 없어 보일지도 모릅니다. 모든 일에 그건 그냥 원래 그런 것이라는 태도로 일관하다 보면 이후에 엄청난 기회를 놓치게 될 지도 모르죠. 항상 더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갖고 여러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태도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3.” 생각엔… (In my opinion)”

의견을 공유하는 것은 당연히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In my opinion”이라는 표현을 자주 씀으로써 상사는 여러분이 다소 방어적이고 팀의 일원이 되고 싶지 않아하는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냥 내 의견일 뿐이라고 미리 말해둠으로써 이후 어떤 일이 발생해도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사람으로 비추어 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자신의 의견을 바로 말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4.”You guys” 남용

팀 멤버들을 “You guys”라고 칭하는 것만큼 본인을 아웃사이더로 만드는 빠른 방법은 없습니다. 회사에서는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닌 만큼, 본인의 직책에 대해 주체적인 의식을 갖고 팀의 일원으로서 프로답게 업무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5.”&*#$@!” 불필요한 비속어!

직장 분위기가 얼마나 자유롭든, 사무실 내에서 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프로답지 못한 행동입니다. 본인의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그것을 말로 나타내는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죠.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것을 제일 쉽게 드러내는 방법이 바로 욕설을 사용하는 것이겠죠.

 

취업은 나날이 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우수한 인재들이 몰려들어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죠. 때문에 수치화된 스펙보다는 인성면접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취업 기회와 승진 기회를 높이기 위해서는 평소 자신의 행실을 잘 돌아보고, 자기성찰적인 태도를 지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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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개

영어영문학을 전공 중인 대학생 에디터입니다. 핫코스코리아의 기사 작성과 번역 작업을 맡고 있어요. 여러분의 해외 유학 준비에 큰 도움이 되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