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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취업 전망

취업 인터뷰 시 사용하지 말아야 할 5가지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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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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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을 마친 이들에게는 또 다른 관문이 남아있죠. 바로 취업입니다. 오랜 노력 끝에 현지에서 일자리를 구하게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어학 능력을 무기 삼아 국내 외국계 기업에 취직할 수도 있을 텐데요. 인터뷰는 서류 지원 후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수많은 예상 질문들 중 면접관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주변 사람들은 당신을 어떻게 묘사하나요?” 혹은 “당신을 단 세 단어로 묘사해보시겠어요?”인데요. 영어로 대답한다고 했을 때,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은 단어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아래 단어들을 꼭 기억해둔 뒤 웬만하면 대답 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1. Intelligent

 

Intelligent의 뜻은 모두들 알고 계시겠죠? 하지만 이 단어는 인터뷰 시 자신을 소개할 때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단어입니다. 어떤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점에서 총명하다는 것인지 분명하지 않기 때문이죠. 또한 사실이라기 보다는 평가적인 측면에 너무 많이 치중되어 있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대신 “logical,” “quantitative,” “fast learner,” 혹은 “big-picture thinker” 같은 단어를 사용하세요.

 

2. Likable

 

위와 비슷한 경우인데요. 모든 사람들에게 호감을 산다? 사실 이러한 자신에 대한 평가는 다소 주관적일뿐더러 구체적인 예시를 들 수도 없습니다. 대신 “team player,” “outgoing,” “enthusiastic,” 혹은 “caring”을 사용하는 건 어떨까요? 훨씬 더 쉽게 예시를 들 수 있을 거예요.

 

3. Successful

 

무언가를 성공적으로 해낼 수는 있겠지만, 스스로를 성공적인 사람이라고 부르는 것이 과연 인상 깊을까요? 일자리를 구하러 온 구직자가 인터뷰에서 자신은 돈이 많고 외모가 뛰어나다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만약 자신의 능력에 대해 어필하고 싶은 것이라면 좀 더 구체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지원한 직무에 관련 있는 업무 스킬에 대한 능숙함을 강조하는 것도 좋겠죠.

 

4. Obsessive

 

만약 업무에 엄청난 열정을 쏟아 부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강박적이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이 단어는 여러분을 묘사하기에 그리 좋은 단어는 아닙니다. 대신 “focused,” “detail-oriented,” “hard working,” 혹은 “dedicated” 같이 긍정적인 느낌의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5. Humble

 

최대한 자신의 장점을 어필해야 하는 상황에서 겸손함을 뽐내는 것은 조금 어색하지 않나요? 해외 기업들에게는 어떻게 보면 자신감 없는 모습으로 비추어질 수도 있습니다.

 

기업 인터뷰 시 여러분이 꼭 유념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바로 “보여주되 말은 하지 말라” 전략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즉, 과거에 무엇을 했고, 어떤 결과를 냈으며, 다른 사람들이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다는 것 등의 사실을 언급하되 이에 대한 평가까지 자신이 다 말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경험에 대한 평가는 면접관들이 직접 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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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개

영어영문학을 전공 중인 대학생 에디터입니다. 핫코스코리아의 기사 작성과 번역 작업을 맡고 있어요. 여러분의 해외 유학 준비에 큰 도움이 되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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