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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공부를 위해 이번 여름에 꼭 읽어야 할 책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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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여름은 책을 읽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집에서 시원한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을 쐬며 여유롭게 지식을 쌓아나가는 것이죠. 그렇다면 과연 어떤 분야에 관한 책을 읽으면 될까요? 급격하게 변해가는 사회 속에서 비즈니스 관련 지식은 어쩌면 필수일지도 모릅니다.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기업에 취직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비즈니스 인사이더 (Business Insider)가 선정한 최신 비즈니스 관련 도서 중 5권에 대해 지금부터 알려드릴 텐데요. 억만장자인 기업가 엘론 머스크의 전기 등 다양한 비즈니스 관련 도서로 여러분의 가치를 한층 더 높여보시기 바랄게요!

 

‘Elon Musk’ by Ashlee Vance

 


 

엘론 머스크는 스페이스엑스 (SpaceX)와 테슬라 (Tesla)의 CEO인 억만장자 기업가입니다. 그는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의 실제 롤모델이기도 하죠. 그 어떤 시련에도 불구하고 항상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열망을 품고 있는 엘론 머스크의 삶이 잘 드러난 책입니다. 이 책은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의 리포터인 애슐리 반스가 집필했습니다.

 

‘Work Rules!’ by Laszlo Bock

 


 

2006년에 구글 인적자원운영 상무로 입사한 라슬로 보크는 6,000명의 직원들을 약 60,000명으로 늘리며 구글을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성장시키는데 일조한 인물입니다. 게다가 구글은 일하기 가장 좋은 기업으로도 꾸준히 선정되고 있죠. 이 책의 저자인 라슬로 보크는 구글이 지금의 위치에 서기까지 어떠한 경영 전략을 사용하였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No One Understands You and What to Do About It’ by Heidi Grant Halvorson

 


 

팀 내에서 가장 똑똑하고 능력 있는 인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다른 동료들과 잘 협력해 일을 하지 못한다면 그건 어쨌거나 그 사람의 잘못도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 책의 저자인 컬럼비아 경영 대학원의 사회 심리학자인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은 사람들이 서로를 인식하는 방법을 이해하기 위한 즐거운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더 나아가 이러한 지식이 독자들을 더 나은 커뮤니케이터로 만들어주길 기대하면서요.

 

‘Design to Grow’ by David Butler and Linda Tischler

 

 

코카콜라를 모르는 사람들은 없겠죠? 하지만 코카콜라라는 기업이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성장한 이유는 비단 사람들이 콜라를 좋아해서만은 아닙니다. 미국의 경영 월간지인 패스트 컴퍼니 (Fast Company)의 선임 편집자인 린다 티슐러와 코카콜라의 혁신 및 기업가 담당 부사장인 데이비드 버틀러가 코카콜라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고, 어떻게 해서 치열한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었는지에 대해 알려줄 것입니다.

 

‘The Creator’s Code’ by Amy Wilkinson

 


 

성공한 모든 기업가들은 분명 실패를 겪었을 것이고, 운을 경험했을 것이며,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여정을 좀 더 수월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스탠포드 경영 대학원의 강사이자 기업 전략가인 에이미 윌킨슨은 말합니다.

 

링크드인 (LinkedIn)의 리드 호프만, 유명 레스토랑 체인점인 치폴레의 스티브 엘스, 미국 쇼핑 사이트인 길트 그룹의 알렉시스 메이뱅크와 알렉산드라 윌킨스 같은 기업가들의 인터뷰를 토대로, 윌킨슨은 모든 산업과 상황에서 성공으로 이끄는 여섯 가지 필수 기술을 알려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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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학을 전공 중인 대학생 에디터입니다. 핫코스코리아의 기사 작성과 번역 작업을 맡고 있어요. 여러분의 해외 유학 준비에 큰 도움이 되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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