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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생들이 에세이 작성 시 알아두어야 할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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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과제 제출일이 다가오는데 당장 써 놓은 에세이는 없고,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을 때가 있죠? 특히나 해외 대학들은 글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유학 생활을 하며 에세이를 작성하는 것은 아마 피할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아래 해외 유학생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에세이 작성 시 참고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1. 위키피디아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대부분의 에세이를 작성할 때는 많은 양의 정보가 필요합니다. 위키피디아 하단부에 있는 각주를 보면 해당 정보의 출처 문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더 자세한 정보를 바탕으로 내용이 풍부한 에세이를 쓸 수 있겠죠?

 

2. 초안은 직접 손으로 써보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컴퓨터 타자를 칠 때 활발히 사용되지 않는 뇌의 어느 부분이 손으로 쓸 때는 자극을 받는다고 합니다. 먼저 펜으로 종이에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직접 써보고 정리함으로써 사고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초안을 만든 다음에 워드 파일에 옮겨 계속해서 수정해나갈 수 있겠죠.

 

3. 혁신적인 저작 툴 스크리브너 (Scrivener)

 

 

맥과 윈도우 플랫폼 모두 지원하는 저작 툴인 스크리브너는 작성한 글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다양한 서류 및 자료를 한 번에 띄워놓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툴입니다. 특히나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양의 자료를 참고해야 하는 논문 작성 시 매우 큰 도움이 되는 툴이죠.

 

4. 편집 시 셰리프 (serif)가 있는 글꼴을 사용하자

 

 

컴퓨터 화면에서는 찾을 수 없었던 오류를 인쇄 후에서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셰리프 (인쇄된 H나 I 같은 활자에서 아래 및 위에 가로로 나 있는 가는 선)가 있는 글꼴이 영문 텍스트에 적용되었을 때는 매우 보기가 편합니다. 보통은 Times New Roman체를 많이들 사용하는 편입니다.

 

5. 에세이를 구글 번역기에 붙여넣기 한 다음 스피커 아이콘을 눌러보자

 

에세이가 직접 입 밖으로 소리 내어 읽혀졌을 때,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흐름상의 오류나 문법상의 오류를 좀 더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6. 포모도로 기법 (Pomodoro technique) 시도해보기

 

 

포모도로 기법이란 1980년대에 프란체스코 치릴로가 개발한 시간 관리 방법으로, 25분 동안 집중해서 일을 한 뒤 5분의 짧은 휴식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이 기법은 자주자주 짧은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 정신적인 민첩성을 기르는 것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했다고 합니다. Tomato Timer가 가장 대표적인 웹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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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개

영어영문학을 전공 중인 대학생 에디터입니다. 핫코스코리아의 기사 작성과 번역 작업을 맡고 있어요. 여러분의 해외 유학 준비에 큰 도움이 되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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