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기본 정보
해외 유학: 유학지 도착 후

해외에서 센스 있게 팁 주는 방법!

작성자
2499

해외 여행이나 유학 시, 다른 나라의 팁 문화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좀 더 센스 있게 대처하기 위해, 아래 각 나라 별로 정리한 팁 문화들을 살펴 보세요!

 

미국

미국은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팁’이 중요한 나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웨이터와 바텐더의 낮은 임금을 팁으로 위안을 삼기 때문이죠. 만약 당신이 팁을 주지 않고 몰래 가게를 빠져나가다 들키게 되면 분명 종업원이 뒤 따라와 팁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서비스가 좋지 않았다면, 청구서의 10%만 주면 됩니다. 택시의 경우, 원하는 목적지까지 무사히 갔다면 20%의 팁이 적당합니다. 헤어샵에서도 팁을 줘야 하는데요. 보통 20%의 팁과 함께 당신의 머리를 감아 준 사람에게도 몇 달러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밖에 다른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팁을 건네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항상 이러한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 좋겠죠?

 

영국

많은 레스토랑들이 대부분 전체 비용의 12.5~15% 를 따로 서비스 비용으로 청구합니다. 하지만 모든 곳들이 그런 건 아닙니다. 특히 좀 작은 곳들은 말이죠. 만약 서비스료가 포함되어 있다면 따로 팁을 낼 필요는 없지만 특별히 마음에 드는 서비스였다고 느낀다면 팁을 주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펍에서 현금을 내고 음료를 마셨다면 팁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위와 같이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요.

 

말레이시아 & 싱가포르

두 나라 모두 위의 서양 국가들과는 달리 팁 문화가 그리 자리 잡혀 있는 편이 아닙니다. 그러나 말레이시아는 청구서에 나와 있는 비용의 10% 정도를 놔둔다면 종업원이 좋아할지도 모릅니다. 싱가포르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레스토랑들이 테이블에 놓여 있는 모든 돈을 가져간다고 하네요.

 

호주 & 뉴질랜드

역시 팁 문화가 미국처럼 보편화 되어있는 나라들은 아닙니다. 그러나 팁을 주고 싶다면 청구서에 명시된 총 가격의 약 10% 혹은 그 아래가 적당합니다. 좀 유명한 관광지라면 팁을 내는 것이 당연시 될 수도 있으니 주위를 둘러보며 분위기를 파악해 보는 것도 좋겠죠?

 

* 안전한 여행을 위한 팁들을 확인해 보세요.

* 해외 유학에 대해 더 알아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코스 검색

국가를 선택해주세요.
학업 레벨*
작성자 소개

외국 문화뿐만 아니라 그들의 교육 방식에도 관심이 많은 대학생 에디터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유용한 소식들을 전달해 드리기 위하여 항상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