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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유학지 도착 후

지루한 해외유학 생활을 이렇게 보내보자!

지루한 해외유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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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학 또는 어학연수를 온 학생들에게서 흔하게 자주 들을 수  있는 말 중에 하나가 바로 '지루하다...' 입니다. 물론 '재미있다' 또는 '흥미롭다'라는 반응도 물론 많습니다.

유학 전 한국에서 빠쁘게 유학준비 (영어시험 -> 서류준비 -> 자기소개서 작성 -> 비자 등등)를 마치고 해외유학길에 오르는 길은 한마디로 많은 설렘으로 가득차게 될텐데요,

그런데 막상 해외대학의 수업은 생각보다 널널하고 (물론 그렇지 않은 학과도 있습니다~) 갑자기 많아진 시간과 자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학생들이 지금도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자칫하면 시간을 낭비하고 게을러질 수 있으니 반드시 무언가를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지루한 해외 유학생들이 하면 좋을 것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제 3외국어를 배우자!

해외유학을 왔다는 의미는 바로 대학이 위치한 나라의 언어를 어느정도 구사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될것입니다. 그렇다면 많은 여유시간을 이용하여 제 3외국어를 배우도록 해보세요. 

취업시 여러 언어구사는 반드시 플러스 요인이 되며 본인의 역량 개발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겠죠. 

 

2. 관심분야 세미나에 참가하자!

실무와 가까운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세미나에 참가해 보세요.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의 세미나를 구글을 통해 검색해 보면 의외로 많은 세미나들이 개최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지 않더라도 실무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시야의 폭을 넓히고 외국 사람들의 실전 토론 방식에도 노출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3. 요리를 배우자!

요리에 자신이 없어서 유학기간 동안 인스턴트음식 또는 테이크어웨이 음식으로 때우고 있다면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본인이 시간이 많다고 느껴진다면 조금 더 생산적으로 그 시간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해보세요!

 

4. 책을 읽자!

전공과 관련된 책 또는 자신이 있는 나라에서 쓰여진 책들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후에 돌이켜 보았을때 가장 기억에 남는 유학생활 중에 하나가 될지도 모릅니다. 또한 졸업과 동시에 취업 준비를 하다보면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줄어드니 지금 교양을 쌓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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