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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을 위한 인턴십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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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경험 즉 인턴쉽은 일자리를 얻는데 필수적인 요소이며 대부분 학생들은 이러한 직장 경험을 인턴을 통해 얻게 되지요.  

2013년에 발표된 한 조사에 따르면 50% 이상의 고용주들이 직장 경험이 없는 대학 졸업생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는 것에 대해 조금은 부정적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실정이 이렇다보니 방학때만되면 인턴쉽 삼매경인 대학생들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데요,

바람직한 인턴십은 그 이후에 인턴과 회사를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고 향후에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직장 경험이란 이름으로 노동력을 착취당하지 않고 진정한 직장 경험을 하기 위해선 여러분이 알아두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점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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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을 노려라

유급 인턴십은 좀 더 구조적이고 구직에 도움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정말 하고 싶은 무급 인턴십이 있다면 그 회사의 사장에게 여러분의 열정은 보여주되, 급여 없이 일할 수는 없다는 의사를 나타내는 것을나타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많은 학생들이 인턴쉽 기회를 놓치게 될까 두려워서 무급으로 노동력을 착취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서면으로 남겨라

여러분이 하는 인턴십이 유급이든 무급이든 맡은 직무와 여러분이 받은 교육 등을 잘 정리하기를 바랍니다. 물론 인턴쉽 기간동안 큰 책임이 따르는 일을 하게 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주어진 작은 일에서 어떤 것을 배웠는지 적어두는 것은 훗날 구직 시에 고용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회사를 위해 공헌했던 모든 일들이 증거로 남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가 될 것입니다.

 

 

인턴십 일지를 만들어라

무엇을 배우고, 누구를 만났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턴십이 끝난 후에 아주 큰 자산으로 남을 것입니다. 인턴십은 자신의 울타리를 넘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기 때문에 수첩에 그 사람들의 연락처를 모두 적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어떻게 도움을 청하게 될지 모르는 것이니까요.

 

 

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에 추천서를 요청하라

인턴십이 모두 끝난 후 다른 인턴십이나 정규직에 지원할 때쯤에 추천서를 요청하는 것은 너무 늦습니다. 그 대신 인턴십이 끝나기 전에 추천서 또는 인턴쉽 수료증과 같은 것을 미리 요청하세요. 여러분의 상사는 여러분 말고도 관리해야 할 인턴들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미리 추천서를 요청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십 기간을 의미 있게 보내라

인턴십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긍정적이고 주도적이며 탐구적으로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인턴은 말 그대로 직장 경험입니다. 일을 배우는 중간중간에 모르는 것이 있을때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럼 유용한 경험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혹여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다르거나 배울 것을 다 배웠다고 생각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떠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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