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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유학지 도착 후

처음으로 집을 떠나 독립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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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막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여러분,

  어쩌면 그 새로운 생활 앞에서 당황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마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면서 처음으로 집을 떠나 혼자서 살게 되는 것일테니까요. 그러나 그런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니 걱정하지마세요.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또한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는 것은 신나는 일이죠! 하지만 그 반면, 그에 대한 책임 또한 스스로 질 수 있어야함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두렵다구요? 하지만, 그런 상황에 맞딱뜨려 있는 것이 혼자만이 아님을 깨닫는다면 좀 더 쉽게 길을 찾을 수 있을거예요.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팁을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페이스북 활용하기!

  학교의 동아리 모임에 참석하기에 앞서, 페이스북에서 먼저 그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이, 쉽게 그들과 관계를 쌓아놓은 후, 모임에 나간다면 훨씬 더 자연스럽게 섞여들 수 있겠죠?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앞으로의 캠퍼스 생활이 어떠할지 파악하기 좋은 방법이 바로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선배 학생들이 새내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고, 질문에 대답도 해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니 잘 활용하면 좋겠죠?

  너무 서루르지말기!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에 적응하는 것은 하룻밤만에 해결되는 일이 아니에요.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세요. 하루 하루 적응하면서 ‘일상’을 발견하면, 대학 생활이 그렇게 대단한 변화처럼 느껴지지 않을 때가 온답니다.

   능동적으로 참여하기!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관심있는 활동을 같이 하는 것이죠. 자세히 살펴보면, 스포츠, 음악, 드라마, 자원봉사활동, 종교 혹은 학문적인 모임까지 – 동아리가 아주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같은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을 만나 함께 시간을 갖다보면 그들과 평생 친구로 남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랍니다.

  집처럼 편안하게 꾸미기!

  좋아하는 사진들, 영화, 음악 등을 학교 기숙사로 가져가서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보세요. 아마 새로운 환경에 부드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엄마 아빠 잊지말기!

  가끔 안부를 전하기 위해 전화를 걸거나 혹은 집으로 돌아가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주말에도 캠퍼스 라이프를 즐길 기회들이 가득하지만, 가끔은 휴식을 취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오랜 친구들을 만나, 그 친구들의 새로운 캠퍼스 생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신나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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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Korean editor. I would love to share useful information about studying abr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