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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취업 기회가 많은 전공: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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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최근 졸업생들의 행보를 주목 해보면 ‘Engineering’, 즉 공학 관련 전공들은 전통적인 기술직, 경제 전반을 아울러 각광 받는 분야가 되는 추세입니다. 2012년 12월 기준으로 학사 학위를 지닌 사람들의 실업률은 3.9%에 이르렀지만 공학 졸업생들은 그 수치가 겨우 2%에 불과 했다고 미국 국립과학 재단 관계자인 마크 리젯츠가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토목 기사라고 불리는 ‘Civil engineer’은 국가의 새로운 구조물 건축과 오래 되거나 엄청난 태풍 같은 심각한 자연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회 기반 시설들을 긴급히 보완함으로써 경제적으로 굉장한 이득을 얻고 있습니다. “그들은 가스 배관, 수질, 폐수, 건축물 등을 자연 재해가 일어나는 와중에도 별 피해가 없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며 꼼꼼하게 검사하고 있다.” 라고 미국 전문 기술자 협회의 회장인 댄 윗리프가 말했습니다.

 

미국 노동부의 통계 조사에 따르면 현재 263,000명의 토목 기사들이 있는데 이 수는 2020년 까지 약 19%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 했습니다.

 

환경, 석유, 컴퓨터 공학 기술자들도 비슷한 수요가 꾸준히 생기고 있습니다. 사회 기반 시설 보완, 최우선 순위인 도전들과 힘겹게 싸우는 것, 즉 기후 변화, 에너지 변화, 그리고 생산 기술 개발 등과 관련된 복잡한 일들을 해내야 하는 직군 이기 때문에 더욱 전문성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NSPE의 최근 연봉 조사에 따르면 핵, 석유 공학과 졸업생들은 공학 관련 전공 졸업생들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균 연봉을 받는데, 컴퓨터 공학 졸업생들의 평균 연봉 $70,000, 토목 공학 졸업생들, 즉 토목 기사들의 평균 연봉이 약 $55,000 정도라는 것을 고려했을 때, 이들의 평균 연봉은 $126,000 에서 $129,000 정도로 다른 분야에 비해 확연히 높은 연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부하기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만큼 그에 따른 보상도 충분히 해주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꼭 경제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후에 받을 보상을 생각하며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길을 열심히 개척해 나가 보세요!

 

* 해외 대학들의 다양한 공학 과정들을 여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 US News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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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문화뿐만 아니라 그들의 교육 방식에도 관심이 많은 대학생 에디터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유용한 소식들을 전달해 드리기 위하여 항상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