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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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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이라고 판단되는, 호주의 원주민인 애보리진(Aborigines)은 호주에서 5만년 이상 살아 왔습니다. 이들은 강인함과 의지를 가지고 만만치 않은 대륙에서 번성할 수 있었습니다. 유럽 이민자들은 18세기 말부터 들어오기 시작했으며 유럽, 중동 그리고 아시아의 이민자들과 함께 호주는 성장을 계속해 왔습니다.

오늘날 호주는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사회가 되었습니다. 약 23%의 인구가 외국에서 태어났으며 약 40%는 혼합된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다양성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원주민, 식민 시대 및 기타 문화를 기리는 다양한 문학, 예술 및 공예, 음악, 연극 및 무용 축제 등 풍부한 문화적 활동 공간들이 펼쳐집니다.

호주의 생활 수준은 상당히 높으며 탁월한 공공 서비스, 낮은 범죄 발생율과 매우 저렴한 생활비를 자랑합니다. 음식은 사교 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호주인들은 친구및 가족과 함께 바베큐 (호주 표현으로 는 '바비(barbies)'를 편안하고 격식을 따지지 않고 즐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지의 별미로는 해산물, 현지 농산물과 국제적으로 유명한 와인이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에서 베트남과 이태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민족들이 호주 음식의 다양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저희도시 가이드를 읽고 호주 주요 유학 목적지들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파악을 하세요.

도시 가이드

시드니(Sydney)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크고 가장 소란스럽고 가장 다양한 도시입니다. 이 도시의 명물 시드니 하버는 페리나 자동차로 건널 때면 항상 경이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환상적인 랜드마크입니다. 록스(The Rocks)를 산책하며 시드니의 매력적인 역사를 더듬어 보거나 전설적인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파도타기를 즐겨 보세요. 아니면 멋진 전경을 빚어내며 곧게 뻗어 있는 항만의 부두를 따라 긴 산책을 즐겨 보세요. 또는 맨리(Manly)로 가서 더 많은 햇빛과 모래 사장 그리고 시드니에서는 맛보기 힘든 즐거움을 만끽해 보세요! 시드니의 생활의 특징 중 하나는 외부에서 많은 활동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둘러보아도 걷고, 달리고, 수영하고, 자전거를 타거나 요트를 모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해변은 사람들로 가득하고 수백 개의 카페들이 모여 있고 항만에는 돛들로 가득합니다.

시드니 시민들은 음식을 즐기며 취향에 맞는 레스토랑들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저렴하고 맛있는 아시아 음식을 원할 경우 차이나타운으로 발걸음을 옮기세요. 서리 힐스(Surry Hills)와 달링허스트(Darlinghurst)에는 세련된 레스토랑과 카페 그리고 바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그리고 멋진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교외 지역인 패딩턴(Paddington)에는 울창한 가로수길을 따라 부티크와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 테라스 하우스들과 함께 멋진 오래된 펍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은 시드니에서 반드시 방문을 해야 하는 명소입니다. 시드니 하버 모서리에 당당하게 자리잡고 있는 이곳은 호주 고유의 야생동물을 구경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서큘러 키(Circular Quay)를 굽어보고 있는 현대 예술 박물관 (MCA, Museum of Contemporary Art)도 가볼 만한 곳입니다. 이곳은 호주 박물관(Australian Museum)의 원주민 부문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록스(Rocks)로 가서 사암으로 지어진 유서깊은 건물들 사이를 둘러보고 수잔나 플레이스 박물관(Susannah Place Museum)에서 시드니의 식민지 시대의 역사에 대해 배워보세요. 장관을 이루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의 공연 감상은 관광객들이나 현지 시민 모두에게 빼놓을 수 없는 하이라이트입니다.

시드니를 벗어나면 여러 와인 양조장과 최고 수준의 레스토랑들이 모여 있어 현지 주민들의 주말 여행지로 인기 높은 헌터 밸리(Hunter Valley)가 있습니다. 블루 마운틴스(Blue Mountains)로 하이킹을 가거나 아니면 신선한 산의 공기를 들어마시는것이 시드니의 방문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

멜버른(Melbourne)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멜버른은 예술과 패션 그리고 음식이 다채롭게 혼합되어 있는, 활기찬 문화 공간이 펼쳐지는 우아하고, 세련된 다양한 문화가 숨쉬는 도시입니다. 멜버른을 방문하시면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이 도시의 문화적 분위기를 만끽해 보세요. 가로수가 무성한 유럽식 대로를 따라 천천히 산책을 즐기거나 유명한 골목길을 따라 돌아다니거나, 여러 카페나 공원 중 한 곳을 골라 책을 읽거나, 연방 광장(Federation Square)의 현대적인 구조를 감상해 보세요. 멜버른의 진면목을 경험하려면 도시를 덜컹거리며 달리는 트램을 타보아야 합니다. 혹은 진정한 멜버른 사람이 되려면 자전거를 타고, 인생의 긍정적인 것들로 가득한, 이 느긋하고, 활기찬 도시를 경험하세요.

도심구역을 벗어나, 세련된 카페와 보헤미안 풍의 상점 그리고 대안 예술 갤러리들이 모여 있는 피츠로이(Fitzroy)를 향해 가보세요. 세인트 킬다(St Kilda) 역시 세련된 해변가의 명소로 휴식과 주변의 멋진 분위기를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바닷가를 따라 산책을 하거나 부티크에서 쇼핑을 하거나 인근의 여러 서점이나 예쁜 카페에 들어 커피 한잔을 즐겨 보세요.

멜버른하면 호주 풋볼 리그(호주 사람들은 '푸티'라고 하는)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멜버른 사람들은 정말 이 스포츠를 사랑합니다. 가능하다면 같이 경기를 즐겨 보세요. 스포츠 팬이라면 MCG (Melbourne Cricket Ground: 멜버른 크리켓 경기장)은 꼭 가봐야 할 명소입니다.
멜버른을 벗어나도 할 거리는 끊임이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 중 하나인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를 따라 자동차 여행을 해 보세요. 그리고 바람이 빚어낸 아름다운 절경의 모닝턴 페닌슐라(Mornington Peninsula)를 답사하거나 야랴 밸리(Yarra Valley)의 와인 양조장을 방문해 보세요. 빅토리아(Victoria) 주에는 또한 멜버른에서 4.5시간만 차로 달려가면 호주 최고의 스키장인 폴스 크릭(Falls Creek)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멜버른의 시민들은 삶을 사랑합니다. 먹는 것이든, 마시는 것이든, 춤추는 것이든 여러 예술, 스포츠 및 음악 행사에 가는 것이든 그들은 삶을 즐깁니다. 주의할 점 하나 - 멜버른에 갈 때는 옷을 여러 겹 껴입고 가세요. '하루에 사계절을 모두 맛볼 수 있는 곳'이 멜버른이라는 사실은 그냥하는말이 아닙니다!

퀸즈랜드 브리즈번(Brisbane, Queensland)
최근에는 시드니와 멜버른에 그늘에 가려진 감이 있지만 브리즈번은 멋진 모습으로 성장한 여성과 같은 도시로 다채롭고, 푸르고, 굉장히 쾌적한 곳입니다. 퀸즈랜드(선샤인 스테이트라고도 부르는)의 주도인 브리즈번 또는 '브리시(Brissy)'는 편안한 분위기, 아름다운, 따듯한 열대적 기후와 잘 정비된 음악, 예술 및 카페 공간을 가지고 있어 호주에서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 중 한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브리즈번은 작은 마을 공동체와 같은 분위기를 가진 대도시입니다. 이런 분위기는 호주에서 가장 친절하고 솔직한 시민들이 만들어 냅니다. 강변을 산책하거나 식물원을 거닐어 보세요. 길을 찾기도 쉽고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멋진 펍들도 많고 여러 훌륭한 레스토랑 중 한 곳을 골라 아주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기에도 더할 나위 없는 도시입니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브리즈번의 시민들은 해변으로 갑니다. 쾌락주의적 바이런 베이(Byron Bay), 매력적이고 클라식한 누사(Noosa) 그리고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프레이저 아일랜드(Fraser Island) 등 호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휴일 목적지들까지 자동차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잠시 브리시(Brissy)에 들린다면 번쩍이는 네온과 테마 파크의 재미가 가득한 골드 코스트(Gold Coast)를 그냥 지나칠 수 없답니다...좀 시끄럽지만 재미가 넘치는 곳입니다!

남호주 애들레이드(Adelaide, South Australia)
애들레이드는 호주의 주도들 중 조용한편에 속하지만 방문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매력적인 다문화 도시입니다. 애들레이드는 또한 숲과 산 그리고 포도밭이 인근에 있는, 공원과 정원 그리고 넓은 가로수 길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교회의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과 주로 독일 이민자들이 건축한 여러 교회 건물들은 산책하기에 아주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해 줍니다. 애들레이드는 이민자들로 인해 더욱 국제적인 면모가 짙어지고 있지만, 또한 유럽적인 유산을 와인뿐만 아니라 오래된 영국적인 분위기를 이 도시에 접목했던 영국인 이주자들의 전통을 통해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이 도시에는 아주 흥미로운 박물관과 갤러리들이 있으며 마이그레이션 뮤지엄(Migration Museum)은 그 중 대표적인 곳입니다. 이 박물관은 이곳에 도착해서 이 멋진 도시를 건설한 이민자들의 이야기들을 전해주는 공간입니다.

애들레이드는 호주의 어느 곳보다도 식당이 많은 곳이라 적당한 먹을 곳을 찾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저렴한 음식을 원할 경우,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s)에서 멋진 락사, 국수와 초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애들레이드는 현지의 와인을 선호합니다. 호주 와인의 1/3이 애들레이드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이내 거리에서 생산되므로 당연한 일이겠지요. 유명한 바로사 지역(Barossa Region)이 자동차로 한 시간 거리로 이 곳의 와인 양조장은 애들레이드를 방문한다면 꼭 한 번 가볼 만한 곳입니다. 애들레이드로부터 버스로 투어를 할 수 있는 상품이 다수 있으며 바로사 와인 트레인을 이용하거나 자동차로 직접 갈 수도 있습니다.
아직 캥거루를 보지 못했다면 그 이름 그대로 캥거루 아일랜드(Kangaroo Island)만큼 이를 관찰하기 쉬운 곳이 없습니다. 항공편이나 페리를 타고 이 경치 좋은 섬에 들러 하루나 이 삼일 정도 머물며 국립 공원과 해변을 답사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곳은 수 많은 뉴질랜드 모피 물개, 흑조, 코알라, 펠리칸, 펭귄, 왈라비와 캥거루들의 보금자리입니다.

퍼스(Perth)
퍼스는 신선한 공기와 햇빛의 도시입니다. 멋진 스완(Swan) 강을 따라 걸으며 현지 주민들이 모두 피크닉, 조깅, 산보를 하면서 지중해성 기후(그리고 매력!)을 가진 깨끗하고 밝은 도시를 즐기는 것을 본디면 그러한 사실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퍼스는 또한 그 해변과 아웃백 오지의 영향을 받은 문화 때문에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곳이기도 합니다. 시드니처럼 축복을 받은 도시인 퍼스는 눈부시게 하얀 백사장이 깔린 해변이 지척에 있습니다. 남쪽의 예쁜 코트슬로우(Cottesloe)는 카페들이 모여 있고 수영을 하기에 좋은 곳이며, 스카브로우(Scarborough)와 트릭(Trigg) 해변은 파도타기에 좋은 장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퍼스는 또한 여러 광업 회사의 보금자리로 이들 광업회사들은 상당한 부를 이 도시에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퍼스는 세계에서 가장 외딴 곳에 있는 도시일지 모르지만 퍼스 주변에는 여행을 할만한 장소들이 무궁무진합니다. 꼭 해안에서 19km 떨어진 로트네스트 아일랜드(Rottnest Island)를 방문해 보세요. 이곳은 탁 트인 전경의, 안전한 만과 경이로운 산호, 풍부한 해양 생물과 따듯하고 맑은 물이 수영과 다이빙 스노클링이나 낚시를 즐기기에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을 제공해 줍니다.
퍼스로부터 딱 19km 떨어져 있는 프리맨틀(Freemantle)은 여전히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 항구와 잘 보존된 빅토리아 시대의 건물과 창고들이 있는, 풍부한 역사가 숨쉬는 곳입니다. 멋진 카페, 오래된 펍과 박물관들이 있습니다. 마가렛 강(Margaret River)을 향해 내려가면 호주에서 가장 좋은 와인과 멋진 해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캔버라(Canberra)
캔버라는 호주의 수도로 전략적 그리고 외교적 측면을 고려하여 시드니와 멜버른 사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호주 연방 정부의 보금자리인 이곳은 대학도시 같은 분위기가 상당히 강한 곳입니다. 도로에는 자동차보다 자전거가 더 많은 것 같아 보이는 곳이 캔버라입니다. 사실 캔버라는 자전거로 다니기에 이상적인 곳입니다. 러시아워의 교통 체증으로 몸살을 앓는 대부분의 도시들과는 달리, 캔버라는 잘 정돈된 계획 도시입니다. 넓고 가로수가 심어진 도로들이 의사당(Capital Hill)으로부터 트리처럼 펼쳐집니다. 열린 공간과 녹지가 풍부한 이 도시는 커다란 공원 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 깨끗하고 조용한 호주의 수도에는 볼 거리와 할 거리가 많습니다. 호주 국립 박물관(National Museum of Australia)은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이 현대적인 박물관은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호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국회의사당 역시 대중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갤러리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박물관과 정부 건물들만 방문하는 데에도 며칠이 금세 지나갑니다.

캔버라에서 몇 시간만 달려 가면 호주에서 가장 큰 스키 리조트인 페리셔 블루(Perisher Blue)와 스레드보(Thredbo)가 있으며 두 곳 모두 겨울에 알맞은 스키 환경을 제공해 줍니다. 또한 산악 자전거와 하이킹 장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태즈메이니아 주 호바트(Hobart, Tas)
호바트는 퍼스쪽보다 남극쪽에 더 가깝습니다. 시드니처럼 호바트의 생활 역시 아름다운 항만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부두 옆에서 살라만카 플레이스(Salamanca Place)의 분위기에 흠뻑 빠질 수 있고 여러 갤러리, 카페, 펍, 바을 순례하고 환상적인 새터데이 마켓(Saturday market)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포인트(Battery Point) 주변을 산책하면서 흥미로운 식민지 시대의 석조 오두막집들을 구경하고 잠시 차 한잔을 즐기거나 골동품 상점이나 펍에 들러 보세요.

호바트는 상당히 작은 도시지만 활기와 개성이 가득한 곳입니다. 문화적인 측면을 보고 싶다면, 태즈메이니아 박물관 및 미술관(Tasmanian Museum and Art Gallery)과 식물원(Botanical Gardens) 모두 무료이며 가볼만 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곳 시민들은 다른 어떤 주도의 시민들보다 친절한 것으로 유명하며 태즈메이니아의 때묻지 않은 아름다움과 인접해 있는 입지 때문에 이 푸르고 울창한 파라다이스를 탐험하기에 이상적인 기반의 역할을 해 줍니다.

뉴테리토리 주 다윈 (Darwin, NT)
호주의 최북단에 있는 주도 다윈(찰스 다윈의 이름을 딴)으로 가면 지리적으로는 거의 아시아에 가깝습니다. 적도의 열기와 비(우기에는) 그리고 현지 주민들의 아주 여유로운 생활 스타일은 호주의 또 다른 면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현지 주민들은 반바지에 샌들 차림으로 활보하고 쾌적한 공원과 원주민 예술품을 구입할 수 있는 멋진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잇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카카두 국립 공원에 가는 길에 이곳에 들리지만 여기서 며칠(혹은 그 이상) 머물면 흥미로운 야생 동물들을 감상하고 이 도시가 가지고 있는 파란만장한 역사의 내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윈 외곽(61km 남쪽)에 있는 테리토리 와일드라이프(Territory Wildlife) 공원은 노던 테리토리에만 서식하는 야생동물인 거미, 악어와 도마뱀을 관찰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다윈에서 90분을 자동차로 달려 가면 호주에서 가장 잘 관리되어 온 비밀인 리치필드 파크(Litchfield Park)가 있습니다. 이곳은 폭포, 숲 그리고 천연 수영장들이 어우러진 열대의 자연 정원입니다. 카카두보다 규모는 작지만 매력은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플로렌스 폭포(Florence Falls)나 왕이 폭포(Wangi Falls) 아래의 못에 몸을 담그노라면 마치 TV 광고에 출연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겁니다. 공원 입장은 무료입니다 - 반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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