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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유학지 출발 전

호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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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자연 경관, 때묻지 않은 해변 그리고 친절하고 스포츠를 사랑하는 주민들로 잘 알려져 있는 호주가 '행운의 나라'라고 불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호주는 젊고, 역동적이고 활기찬 나라로 종종 세계에서 가장 살고 싶은 5개 나라 중 하나로 꼽히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행, 취업 또는 유학을 위해 호주(또는 '오즈(Oz)' 라고도 함)에 몇 년간 머물러 왔다가 결국은 평생 호주를 떠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다운 언더(Down Under) 여행을 해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흔히 호주를 큰 나라라고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호주는 그 넓은 국토만큼 다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실제로 호주는 정말 큽니다(동쪽 해안에 있는 시드니에서 서쪽 해안에 있는 퍼스까지 비행기로 5시간이 걸립니다). 서쪽 해안의 광범위한 백사장의 해변에서 카카두 국립 공원(Kakadu National Park)의 협곡, 레드 센터(Red Centre)의 장엄한 석양,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아이콘적인 돛 모양의 지붕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호주에는 너무나 많은 볼 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습니다. 호주에는 자연의 아름다움만 매력적인 것이 아니라 흥미로운 박물관, 경이로운 아트 갤러리, 다양한 카페, 전세계의 모든 음식들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등 풍부한 문화를 자랑합니다.

호젓한 해변을 찾아 타월을 펼치고 휴식을 즐기기를 원하거나, 열대 우림을 뚫고 하이킹을 하고 싶거나, 밤을 새우며 파티를 즐기고 싶거나, 또는 거대한 붉은 사막을 가로지르는 모험을 하거나 호주는 그 모든 것 아니... 그 이상이 가능한 곳입니다!

안전하게 여행하는 방법
호주는 세계의 어느 곳과 비교해도 매우 안전한 나라입니다. 범죄율은 낮으며 엄격한 총기 규제 법률이 시행되어 생활하기에 안전한 곳입니다. 서부에 있는 대부분의 도시에서는 어두워진 후에 외출할 때 주의를 하고 여성의 경우 밤에 혼자 걸을 경우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주 사람들은 쾌활하고 친절한 사람들이므로 길을 잃었을 때는 두려워 말고 현지 주민들에게 물어 보세요. 아마도 그냥 길을 가르쳐줄 뿐만 아니라 목적지까지 여러분을 데려다 줄 겁니다!

호주는 독특한 지리적 조건 때문에 일부 안전 문제가 존재합니다. 호주는 거의 너비가 4,000km에 이르지만 인구는 겨우 2천백만 명입니다. 도시를 떠나 호주의 오지, 아웃백을 탐험하기로 한 경우, 한참을 걸어도 아무도 만날 수 없는 게 이상할 게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미리 주의를 해야 합니다. 충분한 물을 소지하고 차가 고장이 났을 경우, 도움을 청하기 위해 나가지 말고 차량에 머물어 있어야 합니다.

교통편
주요 도시의 대중 교통은 빠르고, 편리하고 저렴합니다. 돈을 절약하려면 교통 카드를 구입하면 됩니다. 교통 카드로 모든 현지 대중 교통: 버스, 기차와 페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택시는 도시내에서 이용할 경우 저렴한 편이며 많은 사람들이 단거리 이동에 택시를 이용합니다.

다른 주나 먼 곳으로 여행할 경우 편안하고 저렴한 장거리 버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간에 쫓기거나 비행을 좋아할 경우 다양한 저가 항공사를 이용하여 여러 목적지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버진 블루(Virgin Blue), 제트스타(Jet Star), 콴타스(Qantas) 및 및 타이거 에어웨이스(Tiger Airways)가 모든 주요 도시로부터 운항합니다.

유용한 여행 웹사이트 링크
다음은 호주에서 숙소와 여행 계획을 수립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링크입니다.

VIP 백패커스 리조트(VIP Backpacker Resorts)
노마드 백패커스(Nomads Backpackers)

유스 호스텔 협회(Youth Hostels Association)
오지 트래블 세이버(Aussie Travel Saver)
Wotif - 마지막 순간에 선택하는 숙소
플라이트 센터(Flight centre)
STA 트래블(STA travel)
ISTC - International Student Travel Confederation(국제 학생 여행 연맹)


다음 링크는 호주에서 항공편을 예약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항공 관련 링크:

웹제트(Webjet)
콴타스(Qantas)
타이거 에어웨이스(Tiger Airways)
버진 블루(Virgin Blue)

10대 관광 명소
다음은 호주에서 반드시 구경해야 할 10대 관광 명소 목록입니다. 10개만 선정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편안하게 의견을 주시거나 다른 명소를 추천해 주세요. 저희는 항상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합니다!

1.카카두 국립 공원(Kakadu National Park)
카카두 국립 공원은 숨막힐 듯 황홀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중요성을 지닌 광대한 전경을 자랑합니다. 사람들은 악어를 찾아 습지 크루즈를 하기 위해, 275종의 조류를 사진찍기 위해 또는 호주 원주민인 애보리지널(Aboriginal)의 암각 예술을 감상하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 카카두는 68종의 포유류, 75종 이상의 파충류, 10,000여 종의 곤충들의 보금자리입니다. 원주민들은 수만 년 동안 대를 이어 호주의 이 지역에서 에서 생활하고 보존시켜 왔습니다. 원주민들과 호주 대지의 정신적인 유대는 카카두의 세계 문화 유산 등재를 통해 인정받고 있습니다.

2. 퀸즈랜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QLD)
돌고래나 가오리, 오색 찬란한 열대어와 거대한 거북이를 보고 싶다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 실망하지 않으실 겁니다! 다채로운 바다 밑 세계가 만화경처럼 영롱하게 펼쳐지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1,500여 종의 열대어와 400 종류의 산호가 서식하는 보금자리입니다. 해양 공원이 퀸즈랜드와 해안선을 따라 3,000 km 이상 펼쳐집니다. 중국의 만리장성보다 더 큰 이곳은 우주에서 관찰할 수 있는 지구상의 유일한 생물입니다!

3. 뉴사우스웨일즈 주, 시드니(Sydney, NSW)
시드니 하버에서 페리를 타는 것은 기억에 남을 경험입니다. 현지인들도 항상 새로운 기분으로 즐긴답니다. 돛대 모양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웅장한 하버 브리지가 시드니 항의 반짝이는 청록색 바다를 굽어 보며 자랑스럽게 서 있습니다. 꼭 세계적으로 유명한 본다이 비치(Bondi Beach)를 들러보거나 서핑을 즐기시고 바다를 굽어 보는 멋진 위치에서 커피 한잔을 음미해 보세요.

4.뉴테리토리 울룰루 (에어스 록) [Uluru (Ayers Rock), NT]
이미 사진으로 보셨을지라도, 붉은 사막 위로 태양이 떠오르는 장관을 실제로 바라볼 때 느끼는 경이로움은 사진에서 느끼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울룰루는 카타 추타 국립 공원(Kata Tjutu National Park)에 있는 거대한 사암 덩어리입니다. 이 바위 자체는 아낭구(Anangu) 부족 소유이며 호주 원주민인 애보리지날 유산의 독특한 징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 유명한 관광 명소이므로 호젓하게 바위와 단둘이 대화하는 분위기는 기대하지 마세요. 그러나 관광 차원을 떠나 울룰루는 믿지 못할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절대 놓치지 마세요.

5.빅토리아 주 멜버른(Melbourne, Vic)
멜버른은 호주에서 두 번째 큰도시이며 호주의 문화 수도입니다. 도시의 가로를 따라 숨은 보석 같은 멋진 바와 야외 카페들을 둘러보고, 최고의 레스토랑 중 한 곳을 골라 식사를 즐기거나 극장에 들어가 멋진 공연을 감상해 보세요. 이 활기찬, 국제적인 도시는 창조적인 예술과 멋진 생활이 적절히 혼합된 공간이며 호주식 풋볼 의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6.태즈메이니아(Tasmania)
태즈메이니아 - 또는 호주 현지인들이 부르는 이름인 '태시(Tassy)' - 는 녹음 이 울창한 계곡, 매력적이고 조용한 마을 그리고 황홀하게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인 해변들이 특징인 섬입니다. 기후는 겨울에는 서늘하고 여름에는 온화하여 때론 가혹할 정도인 호주 본토의 열기를 피하기에 이상적인 곳입니다. 풍경이 아주 다양해서, 호수, 열대 우림 계곡, 그림같이 완벽한 하얀 백사장 해변을 모두 하루에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7.서호주 브룸(Broome, WA)
서호주(Western Australia) 해변에 자리잡은 브룸은 사막이 바다와 만나는 곳입니다. 따듯한 열대 기후와 활기차고 매력적인 마을이 몇 일 혹은 몇 주 동안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브룸의 다문화 인종 말레이, 중국, 일본, 유럽 그리고 원주민 문화는 친절하고 다채로운 브룸의 뿌리가 되어 이 아름다운 곳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줍니다. 브룸은 또한 유명한 케이블 비치(Cable beach)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흰 설탕처럼 하얀 모래 사장과 수정처럼 맑은 청록색 바다 그리고 석양이 질 때 낙타 등에 올라 석양을 바라보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그곳이 바로 브룸입니다!

8.킴벌리 지역(Kimberley Region)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은 서 호주에 있는 이 광활한 황무지를 사랑합니다. 킴벌리는 건기(4월 - 11월)에만 방문할 수 있지만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잉글랜드의 3배에 이르는 광활한 관목지가 펼쳐집니다. 강들이 먼지 덮인 붉은 흙을 뱀처럼 자국을 남기며 흐르고 옹달샘과 장관의 협곡 그리고 극적인 분위기의 폭포들이 관광객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9.위트선데이 제도(Whitsunday Islands)
74개로 섬으로 이루어진 위트선데이 제도의 강렬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묘사하기에 ''몹시 아름답다'라는 표현만으로 부족합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인접한 이 섬들은 스노클링, 스쿠바 다이빙, 산호 낚시, 워터스키, 바다 카약, 파라세일링, 하이킹 등을 즐길 수 있는 천국입니다. 웅장한 화이트헤븐 비치(Whitehaven Beach)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설탕 가루처럼 하얀 규사와 찰랑이는 청록색 바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에어라이 비치(Airlie Beach)에 머물면 더 활기찬 밤 문화를 즐길 수 있고 저렴한 숙소를 구할 수 있습니다.

10.남호주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SA)
바로사는 호주 최대의 와인 생산지 중 하나로, 이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인 제이콥스 크릭(Jacob's Creek), 펜폴즈(Penfolds) 및 울프 블라스(Wolf Blass) 등을 포함하여 호주 와인의 1/4 이상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애들레이드에서 북동쪽으로 단지 45km 떨어진 편리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바로사 와인 지대는 애들레이드 문화(애들레이드 사람들은 와인을 마시며 대화 나누기를 즐깁니다)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초기 독일 이민인들의 영향으로 독특한 독일적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무료 시음을 할 수 있는 50여 와인 양조장을 순례하거나 애들레이드에서부터 가이드 투어에 참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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