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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유학지 출발 전

호주 퀸스랜드의 홍수 복원 이후 유학생들을 위한 지속적인 국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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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북부의 최근의 사이클론과 혹독한 홍수에대한 뉴스에인해 아마도 호주 유학을 고려하고있던 학생들은 불안해하고있을 것 입니다. Hotcourses는 현재 현황에대한 진상과 이는 학생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고있는지를 보도합니다. 스티븐 로버트슨( Stephen Robertson)씨에 따르면 -호주 국내 천연자원, 광산 및 에너지 장관 및 무역 장관- 호주내 교육기관들은 정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퀸스랜드 내의 최근의 기상 경보 및 홍수사태후 일부의 학생들은 자신들의 학업에 지장이 가게될지 궁금해 하고있을 것 입니다 - 혹은 학교가 정상적으로 운영을 할지에 의문이 갈 수 있습니다. 무역장관인 스티븐 로버트슨씨에 따르면, 교육기관들은 홍수 후 모든 수업이 스케줄에따라 시작이 될 것 이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는걱정하는 이들을 안심 시키기 위해: "가장 강조하기에 중요한것은 퀸스랜드의 세계 최상급 국제 교육 및 연수기관들은 평상시처럼 운영을하고 있으며 2011년 학업년도를 시작하게되는 학생들을 반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Hotcourses는 장관의 응답을 자세히 살펴보며학생들의 심사숙고의 가능성이있는 질의에대한 간단한 Q &A를 엮었습니다:
이번 학기에 학업을 시작하길 기다리는 학생들은 입학이 연기될것인가요 아니면 계획대로 수업이 진행될것인가요?


스티븐 로버트슨씨에 따르면 "모든것이 정상으로 되돌아 왔으며 저희 퀸스랜드 주에 2011년도의 첫학기를 위한 국제 학생들을 반기길 고대하고있습니다. 퀸스랜드에서 이번해에 학업을 이수하길 희망하는 학생들은 자신의 첫 수업에 맞춰 도착할수있도록 여행 계획을 진행해야 할 것 입니다."

지역내로 이동하는것은요? 이제 교통수단은 정상으로 돌와왔나요?

"브리스번 국제 공항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있습니다. 주의 수도인 브리스번에선, 저번주의 홍수사건뒤로 주요 서비스 및 대부분의 주된 교통수단이 복원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퀸스랜드로 와야하는 이유는?

로버트슨씨의 계속되는 응답: "퀸스랜드는 국제학생들을 위한 세계 최상듭 교육과 연수 목적지이며 저희의 교육기관들은 최첨단, 혁신적 그리고 산업주도적인 교육과정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있습니다."

"참고로, 국제 학생들을 위한 단기 및 장기의 질높은 거주옵션들이 제공되고있으며 이는 퀸스랜드를 외국학습에 이상적인 장소로 만들고있습니다."

홍수가 났을 동안에 이미 퀸스랜드에 있었던 학생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로버트슨씨의 결론적인 응답: "정부및 학생지원 서비스들은 지난주의 홍수에 영향을 받았을 브리스번에 이미 거주하고 있던 모든 국제 학생들 또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었습니다. 정부는 퀸스랜드내의 국제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위한 조취를 취하고 있습니다."

즉, 이는 학생들에게 근심을 주기엔 미미한 원인인듯 보여집니다. 신속한 복원을 기원하며 혹독한 기후가 홍수피해를 입은 상확을 악화시키지 않도록 행운을 빕시다.

홍수 만회에 대한 최신 정보를 위해선 qld.gov.au/floods 를 방문하세요.

교육 및 연수기관에 대한 정보를 위해선 studyqueensland.qld.edu.au 또는 aei.gov.au 를 방문하시고 브리스번내의 학습에 대한 정보는 studybrisbane.com.au 를 방문 하세요.

2011 년 1월 18일, 화요일, Hotcourses 에 정보가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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