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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지 소개 - 필독 기사

캐나다 유학을 선택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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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캐나다가 최고의 유학지로 손꼽힐까요? 아메리칸 드림을 소망하는 사람들이 선택한 미국 유학에 비해 캐나다 유학에는 어떤 특징들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캐나다 유학을 선택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상위권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그림 같은 경치를 뽐내기로 유명합니다. 어떤 지역에서는 눈을 전혀 볼 수 없기도 하고, 어떤 지역에서는 기온이 30도를 넘기도 하는 분명 4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나라인데요. 게다가 밴쿠버, 토론토 등 현대적인 대도시들로도 잘 알려져 있죠. 하지만 캐나다 국토 곳곳을 둘러보며 여행하려면 그만큼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 텐데요. 국립공원, 국립보호구역, 국립야생보호구역, 언덕과 해안가의 아름다운 풍경은 누구에게서든 감탄을 자아낼 것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밴프 국립 공원, 록키 산맥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들이 모두 캐나다에 있답니다.

 

UN은 20년 동안이나 캐나다를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중 한 곳으로 꼽아왔습니다. 물론 아름다운 자연환경도 한 몫 했겠지만, 다른 요인들도 큰 영향을 미쳤는데요. 우선 미국과 다르게 캐나다에서는 의료보험이 무상으로 제공됩니다. 유학생들의 경우 주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예를 들어 알버타 주나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서는 한 달에 일정 의료 보험비를 지불하면 의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는 매우 안전한 유학지이기도 합니다. 주마다 도시 분위기가 차이가 큰 미국과는 다르게 전체적인 분위기 자체가 평화로운 편입니다. 이러한 장점들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이 캐나다 유학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높은 교육 수준

 

캐나다는 세계에서 인정받은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합니다. 미국, 영국 등의 다른 유명 유학지들에 비해서 전혀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2014-2015 타임즈세계대학랭킹에서 토론토 대학교 (University of Toronto),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맥길 대학교 (McGill University), 맥마스터 대학교 (McMaster University)가 Top 100에 들며 우수한 성과를 냈습니다. 이중 토론토, 맥길,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는 몬트리올 대학교 (Universite de Montreal)와 알버타 대학교 (University of Alberta)와 함께 2014-2015 QS세계대학랭킹에서도 Top 10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토론토 대학교의 경우 두 랭킹 모두에서 Top 20에 들며 세계적인 명문 대학임을 입증했습니다.

 

캐나다 대학들의 모든 아카데믹 코스는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평가되고 부족한 점을 개선해나갑니다. AUCC (Association of Universities and Colleges of Canada) 같은 정부 기관들 역시 대학들이 가능한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국가

 

캐나다는 생각보다 정말 다양한 문화가 섞인 다문화 국가입니다. 지난 150여 년간 약 1500만 명의 이민자들을 받아들인 이민자 국가이죠. 게다가 서로 다른 인종과 민족성의 가치를 강조하며 70년대에 다문화 정책을 도입한 최초의 국가가 바로 캐나다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오늘날에는 ‘다문화주의’라는 용어가 낯설지 않지만, 그 당시에는 캐나다가 이러한 개념을 제일 먼저 적극적으로 세계에 널리 알렸답니다. 캐나다의 공식 언어는 영어와 프랑스어 (대부분의 프랑스어 구사 인구는 퀘벡 주에 있으나 곳곳에서 프랑스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하지만 세계 각국의 언어를 사용하는 여러 문화적 배경을 가진 캐나다인들이 많아 스코틀랜드인, 아일랜드인, 독일인, 이탈리아인, 중국인들 역시 캐나다에서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캐나다는 다양한 문화 행사들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유학지이기도 합니다.

 

저렴한 생활비/학비

 

여러 유명 대도시들이 있는 서양 국가치고는 영국과 미국에 비해 생활비나 학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비록 토론토의 경우 조금 예외긴 하지만 다른 도시들을 모두 고려한 평균을 따져보면 런던, 뉴욕, 시드니 같은 도시들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등의 멋진 도시에서 유학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 대학들은 공공 재정보조를 인정하며 학비의 경우도 미국 대학들만큼 비싸지 않습니다. 주정부에서 제공하는 장학금도 많고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장학금 제도도 유용할 것입니다.

 

유학 후 계획

 

유학생들에게 대학 졸업 후 그 나라에 계속 머물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한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학생들은 고향에 돌아오기보다는 그곳에 계속 남아 새로운 삶을 꾸려나가길 원할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때 그 나라에서 법적으로 계속 체류할 수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해보아야 할 텐데요. 캐나다의 경우 대학이나 칼리지를 졸업한 학생들은 학위를 취득한 이후 1년 동안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학 재학 중에도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캐나다 대학 졸업생들의 90%정도가 졸업 후 6개월 이내에 취업에 성공합니다. 해외 유학이 단순히 더 나은 교육을 받는 것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어떻게 보면 취업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것도 있으니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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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개

영어영문학을 전공 중인 대학생 에디터입니다. 핫코스코리아의 기사 작성과 번역 작업을 맡고 있어요. 여러분의 해외 유학 준비에 큰 도움이 되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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