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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유학지 출발 전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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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모습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말들을 하지만 뉴질랜드의 경우는 꼭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작지만 완벽한 형태를 갖춘 뉴질랜드의 지리적 여건은 뉴질랜드의 멋진 풍경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눈부신 청록 색 바다 위로 우뚝 솟아 있는 눈 덮인 산봉우리, 길게 뻗어 있는 모래 사장, 거품이 이는 뜨거운 천연 온천, 빙하, 간헐온천, 호수 그리고 오늘날에도 아주 활기차게 생동하는 원주민 문화를 갖춘 뉴질랜드의 국민들(키위라는 애칭으로 유명한)이 모국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뉴질랜드 사람들은 스포츠를 사랑합니다. 온 나라가 열광하는 스포츠 - 럭비를 빼고는 뉴질랜드 사람들을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뉴질랜드 럭비 팀인 올 블랙스(All Blacks)는 국가적 자부심의 대상이며 2007 월드컵에서의 패배의 상처를 딛고 모든 뉴질랜드 사람들은 2011 월드컵에서는 올 블랙스가 자신의 명성을 되찾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개성을 만들어 내는 요소는?

뉴질랜드는 겉모습만 아름다운 나라가 아닙니다. 사실, 뉴질랜드는 현재의 매력적인 문화를 형성한 대단한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뉴질랜드가 지구상에서 발견된 나라 중에서 가장 젊은 나라라는 점입니다. 마오리 족이 이곳에 이주한 것은 약 천년 전의 일이고 그때부터 유럽 및 전세계의 사람들이 풍요의 땅, 뉴질랜드로 이주해 오고 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일본국토와 거의 비슷한 크기의 이 나라의 인구는 겨우 400만 명을 조금 웃돈다는 것입니다!

인구는 적지만, 뉴질랜드는 상당히 많은 숫자의 양들을 기르고 있으며 (4,400만 마리 이상) 이로 인해 과거에는 뉴질랜드는 느리고 뒤쳐진 목축 국가라는 평판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뉴질랜드는 양과 농부 그리고  목초지 언덕의 나라만이 아닙니다. 뉴질랜드는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이며 세련된 나라로 유학생 여러분들이 멋진 도시에서 먹고, 마시고 쇼핑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보다 활동적이고 모험을 즐기는 학생들은 이곳에서 탄성을 자아내는 강의 협곡 위로 번지 점프를 즐기고, 웅장한 폭포를 로프를 타고 내려오거나 수상 스포츠를 즐기며 아주 짜릿한 재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스노우 스포츠 역시 다양하며, 하이킹, 자전거타기와 카약은 물론 뉴질랜드의 일상 생활을 일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뉴질랜드는 정말 멋진 곳이며, 게다가 여러분이 만나게 될 가장 친절하고,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는 나라입니다!

깨끗한 녹색의 국가

뉴질랜드는 깨끗하고 푸르며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사랑스런 뉴질랜드는 멀리, 저 멀리 있는 나라지만 비행기를 타고 찾아갈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나라입니다! 뉴질랜드는 경이로운 나라이며, 그 지리적 위치 때문에 과도한 관광 행렬로 인한 몸살을 앓지 않도록 관리를 해왔습니다. 불가피하게 일부 지역에서는 관광객들이 청정한 환경에 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 환경부(DOC: Department of Conservation)는 과도하게 관광객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고 환경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그레이트 워크(Great Walks) 답사 예약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일 태양은 뉴질랜드를 가장 먼저 비추며,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기는 하지만 뉴질랜드의 자연의 아름다움은 군계일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여행하면 환상적인 풍경, 숨이 막힐 듯 아름다운 열대 해변, 근사한 축제들, 멋진 음식과 와인 그리고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야외 활동 체험을 의미합니다.

뉴질랜드의 울창한 산림과 험준한 해안선은 수많은 토종 야생 생물들의 보금자리로 이들 야생 생물 대부분은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입니다. 이중에는 멸종 위기에 있는 유명한, 작은 날개 없는 새로, 뉴질랜드의 국가 상징이 되는 키위가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야생 생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토종 동식물의 미래 생존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보존 활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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