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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유학지 도착 후 - 필독 기사

뉴질랜드 시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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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클랜드(Auckland)

1999년 그리고 2002년에 아메리카스 컵(America’s Cup) 대회가 여기에서 개최된 이래, 많은 투자가 오클랜드를 대상으로 이루어져 오클랜드는 아주 세련되고 국제적인 도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고, 대회와 관련해서 조성된 전용 구역인 비아덕 베이슨(Viaduct Basin)에는 호텔, 카페, 바, 레스토랑과 슈퍼 요트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 맛깔스런 도시의 진수를 맛보기에 가장 쉬운 방법은 오클랜드 익스플로러 버스(Auckland Explorer Bus)를 탑승하는 것입니다. 오클랜드 박물관(Auckland Museum)은 꼭 방문해야 할 곳입니다. 이 박물관은 고대 화산의 언저리에 위치한 오클랜드 도메인(Auckland Domain) 에 자리잡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마오리 및 폴리네시안 공예품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110미터 높이의 스카이 타워(Sky Tower)는 남반구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장관의 도시 전경을 구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오클랜드 사람들은 야외 활동을 즐깁니다.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을 하거나, 서핑, 세일링을 즐기거나 또는 오클랜드 도메인과 콘웰 파크(Cornwall Park)의 여러 푸르고 쾌적한 공원들을 산책합니다. 좋은 뉴스는 오클랜드에서는 대부분 무료로 이런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클랜드에서는 허기가 질 틈이 없습니다. 저렴한 가격의 레스토랑과 카페에서부터 세계적 수준의 레스토랑까지, 환상적인 먹거리가 가득한 곳이 오클랜드입니다. 이곳에서는 이태리, 프랑스 그리고 지중해식 요리가 인기가 있으며, 현지에서 생산되는 높은 품질의 식재료를 특별히 잘 다루는 뛰어난 일본, 태국 및 태평양 지역 요리 레스토랑들이 있습니다. 비아덕 베이슨(Viaduct Basin)과 폰손비(Ponsonby)쪽으로 나아가면 오클랜드의 외식 문화의 중심부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오클랜드의 밤 문화는 모든 사람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클럽, 바, 극장 그리고 라이브 뮤직 공간 증을 갖춰, 진정 뉴질랜드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과 오클랜드의 괴짜들은 이너 시티(Inner City)의 하이 스트리트(High Street)에 주로 모이며 오클랜드의 부유층과 오렌지 족들은 비아덕 베이슨(Viaduct Basin)을 선호하며 폰손비(Ponsonby)는 철야 영업을 하는 클럽과 바가 대부분 모여 있습니다.

오클랜드 도심에서 벗어나, 데이븐포트(Devonport)행 풀러스 페리(Fullers Ferry)를 타보십시오. 데이븐포트는 하얀 백사장 해변과 아기자기한 카페와 레스토랑 등을 포함한 휴가지로서의 매력적인 요소들을 모두 갖춘 멋진 마을입니다. 오클랜드 서쪽으로 가면 와인 양조 지역이 있어 오클랜드 광역권(Greater Auckland)의 110여 와인 농장에서 현지에서 나는 카르베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을 맛볼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에서 페리를 타면 35분만에 닿을 수 있는 와이헤케 아일랜드Waiheke Island)은 울창한 관목이 우거진 대지와 부드럽게 이어지는 푸른 언덕들 그리고 고즈넉한 백사장으로 작은 천국 같은 풍경을 제공합니다.

  • 웰링턴(Wellington)

아름다운 웰링턴은 뉴질랜드의 문화와 예술의 수도이며, 활기와 번영을 누리는 영화 산업의 보금자리입니다. 그래서 웰링턴은 웰리우드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클랜드처럼 이 도시에는 매력적인 레스토랑, 세련된 바, 멋진 카페, 환상적인 쇼핑 몰 그리고 밤새 즐길 수 있는 클럽이 적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즐비합니다. 웰링턴은 매력적인 모습의 도시로, 주변의 구릉마다 점점이 자리잡은 빅토리아 풍의 저택들이 아름답게 굴곡이 진 항만을 굽어 보고 있습니다. 도심은 조밀하고, 걷기 편하며, 싱가포르나 홍콩을 연상케 하는, 번쩍거리며 유리로 뒤덮인 고층 빌딩이 즐비합니다. 도심의 랜드마크는 3억1,700만 뉴질랜드 달러가 투입된 테 파파(Te Papa) 국립 박물관으로 이곳은 항만을 바라보는 전면을 방문객들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뉴질랜드이 역사, 예술 및 문화가 빚어낸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같은 종류로는 세계에서 가장 앞선 박물관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도시 안의 관광 명소 대부분이 쉽게 걸을 수 있는 거리 안에 모두 위치하고 있어 한 나절이면 녹음이 울창한 식물원(Botanic Gardens)을 방문하고, 케이블카를 타고 도시를 구경하고 윌리스 스트리트(Willis Street)나 쿠바 스트리트 (Cuba Street)의 상점들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쿠바 스트리트는 알뜰한 관광을 원하거나 아주 맛난 소수 민족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가장 이상적인 장소 중 하나입니다. 아주 훌륭한 터키, 인도, 태국, 몽고, 중국, 한국, 말레이시아 그리고 그리스 레스토랑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선택의 폭은 아주 다양합니다. 밤이 되면 코트니 플레이스(Courtenay Place)는 밀집한 나이트 클럽과 댄스 클럽들로 활기를 되찾습니다. 좀 더 문화적인 체험을 원한다면 코트니 플레이스의 다운스테이지 시어터(Downstage Theatre)가 으뜸입니다. 웰링턴은 또한 격년으로 가장 재능이 뛰어난 뉴질랜드 아티스트들이 참가하는 뉴질랜드 최대의 문화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웰링턴 주변의 와이라라파(Wairarapa)는 주말에 최고의 휴식처 역할을 합니다. 이곳에는 세계 최고의 부티크 포도원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웰링턴에서 불과 1시간 거리입니다. 웰링턴은 또한 북섬과 남섬을 페리로 이어주는 길목으로, 픽톤 그리고 멋진 말보로(Marlborough) 지역까지  3시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

아름다운 빅토리아 시대의 건물들이 줄지어 늘어선, 가로수가 우거진 거리들이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Christchurch Cathedral) 근처의 도심에서부터 곧게 뻗어 있고 노를 젓는 보트들이 애이번 강(Avon River)을 따라 천천히 떠가며 크라이스트처치의 아름다운 개인 정원들을 감상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세 번째로 크고, 정원 도시(Garden City)라고도 알려져 있는 크라이스트처치는 상당히 세련되고 잉글랜드적인 도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크라이스트처치는 눈을 즐겁게 하는 것 이상의 도시입니다. 이 도시는 하이킹, 산악자전거, 등반, 승마 트레킹과 스카이다이빙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야외 활동의 메카입니다.  뉴질랜즈에서 가장 비가 적게 내리는 기후와 상대적으로 평탄한 지형 때문에 자전거나 산책을 하기에 이상적인 곳입니다.

밤이 되면 카페와 바들이 밀집한 ‘더 스트립(The Strip)’은 활기를 더해 갑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또한 식도락으로도 유명합니다. 양고기와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신선한 요리를 제공하는 여러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맛난 음식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캔터베리(Canterbury) 지역은 와인으로 유명하며 크라이스트처치의 인근에는 40개 이상의 현지 와인 양조장들이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2시간을 달려가면 아서스 패스(Arthur’s Pass) 스키장을 방문하거나 인근의 여러 짧은 하이킹 루트들 중 하나를 선택해서 멋진 산악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카이코우라 역시 북쪽으로 두 시간 거리에 있으며 황홀한 풍경을 자랑하는 프랑스풍 항구 마을인 아카로아(Akaroa)는 불과 한 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 더니든(Dunedin)

더니든은 남섬의 남쪽 오타고(Otago) 지방에 있는 남섬에서 가장 멋진 도시입니다. 드라마틱한 경치(그리고 기후!)와 매력적이고 중후한 주택, 활발한 인디 음악 활동 그리고 파티를 즐기는 학생을 모두 갖춘, 유서 깊고 작은 도시입니다. 잘 보존된 에드워드 및 빅토리아 왕조 시대의 건물 사이로 활기찬 음악가와 예술가들, 뉴질랜드 최고의 학생 펍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거리 - 볼드윈 거리(Baldwin Street)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이 도시는 스코틀랜드의 역사가 강하게 배어 있는 독특한 곳입니다. 더니든은 에딘버러의 고대 게일 이름입니다. 1800년대에 이곳에 정착한 스코틀랜드 이민자들의 자취가 짙게 남아 있어, 위스키 양조장, 킬트 상점 그리고 해기스 제조기 등이 이 도시의 자랑거리입니다.

뛰어난 남부 마오리족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는 오타고 박물관과 남부 지역의 이야기를 말해주는 갤러리 등이 이 도시의 주요 관광 명소입니다. 웅장한 철도역은 커다란 사각형 시계 탑과 인상적인 모자이크 장식의 바닥이 구경할 만한 곳입니다. 아역은 또한 멋진 경치와 고풍스런 오타고 마을들을 지나는. 인기 높고 잊지 못할 6일간의 자전거 트레일의 출발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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