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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예비생들 이제 학생 비자 받기위해 비자 인터뷰를 받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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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명 이상의 국제 영국유학 예정자들이 이제는 가짜 유학생들을 걸러내는 새로운 계획에 의해서 영사관 직원으로부터 인터뷰를 받게 될 것이라고 최근에 英내무장관 테리사 메이가 발표했습니다.

 

영국의 이주정책 단속으로, 이제는 영사관 직원이 유학생들을 인터뷰하고 의심스러울 경우 입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에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는 그에 합당한 이유를 밝히지 않을 경우에도 입국을 거절당합니다.

 

이민국 공식발표의 주요 내용으로는 이제는 인터뷰가 영국으로 오는 어떠한 경우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것도 포함됩니다. 이는 영국을 방문하길 원하는 250,000명 이상의 사람들도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인터뷰 계획은 서류검사의 한계를 느낀 英 이민국이 2012년 7월에 파일럿 공부를 위한 대상자 2,300여명이 인터뷰를 시행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인터뷰 프로그램의 성공으로 인해 모든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확장되었네요.

 

내무장관 테리사 메이는 “우리는 이 인터뷰 프로그램을 급진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영국으로 오는 모든 경로, 학생비자를 초점으로 위험도가 높은 나라의 시민들로부터 시작해서 다음 회계연도에는 이를 100,000명 이상으로 확장하여 인터뷰를 할 계정입니다.”

 

그녀는 또한 “경제이민정책의 변화와 학생비자발급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한마디 하겠습니다. 만약 당신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면 당신은 영국의 대학교에 와서 정식 코스를 밟으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영국에는 유학생 수의 한도가 설정되어있지 않으며, 우리는 이를 설정할 계획도 추진 중이지 않습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추가정보

* 영국 유학정보

* hotcoursesabroad.com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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