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기본 정보
영국: 대학 지원하기 - 필독 기사

제이크 질렌할의 포츠머스 대학교 극한 환경 연구소 체험

작성자
418

 

유명 할리우드 배우인 제이크 질렌할이 재난 영화인 에베레스트 준비를 위해 영국 포츠머스 대학교 (University of Portsmouth)의 극한 환경 연구소에 방문했었다는 흥미로운 소식입니다.

 

할리우드 스타인 제이크 질렌할과 조쉬 브롤린이 지난 달 개봉한 재난 영화인 에버레스트 촬영을 대비해 포츠머스 대학교의 극한 환경 연구소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포츠머스 대학교의 마이크 팁튼 교수와 그의 동료들에게서 극심히 추운 날씨에서 어떻게 신체와 정신이 영향을 받을지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고 합니다.
 
팁튼 교수는 핫코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멋진 배우들을 만나 함께 일하는 것이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두 배우들 모두 포츠머스 대학교 연구소에서 보낸 시간을 매우 즐겼다고 합니다. 영화 관계자들은 연구소에 2013년 12월에 방문했으며, 이곳의 저온 실험실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 환경을 토대로 -20°C, 5,000m 고도로 설정)에서 체험을 한 뒤 촬영지인 네팔로 떠났습니다.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


 
포츠머스 대학교는 영화 제작자, 저널리스트, 스포츠 선수 및 관계자, TV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이곳의 최첨단 연구소를 사용하기 위해 방문하는 곳으로 매우 명성이 높습니다. 그 예로 포츠머스 대학교 졸업생이자 TV 스타인 벤 포글은 대서양 횡단이나 남극 원정 준비를 할 때 종종 연구소를 찾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포츠머스 재학생으로서 이러한 시설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일까요? 팁튼 교수는 많은 학생들에게 시설 개방을 하고 있다고 대답합니다. 그는 “스포츠 과학, 의학, 생리학, 생물학, 노동 위생 등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모두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 2015-2016 THE 세계대학랭킹 발표

코스 검색

영국
학사과정
작성자 소개

영어영문학을 전공 중인 대학생 에디터입니다. 핫코스코리아의 기사 작성과 번역 작업을 맡고 있어요. 여러분의 해외 유학 준비에 큰 도움이 되어드릴게요!

Free

'Study in the UK' eBook

Enjoy what you’ve read? We’ve condensed the above popular topics about studying in the UK into one handy digital book.

알고 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