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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영어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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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영어 배우기

 

  전 알레산드라이고, 올해 25살이랍니다. 처음에는 일반 영어 코스(General English Course)를 공부하러 왔지만 대학교에 진학해서 학위 과정을 밟는 것도 마음에 두고 있었답니다.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 외에도, 이 낯선 나라에서 나의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한 하나의 준비 과정이었다고 볼 수 있죠.

첫인상

처음 도착했을 때는, 외국에 나가게 되면 으례 겪게 되는 문화적 충격(Culture Shock)에 대해서 많이 걱정했었어요. 정이 넘치는 라틴 문화와 달리, 이 코스모폴리탄의 도시 런던은 서로에게 무관심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학교에서 세계 각지로 부터 온 이들이 모여 만든 다양한 커뮤니티가 있었고 그들과 많은 것을 공유했는데요, 그러면서 사귄 친구들과 가족처럼 지내게 되면서 언제 내가 낯선 국제 학생이었던가 싶을 정도로 런던에 익숙해졌답니다.

 

도시, 런던

박물관, 갤러리에 가고 아니면 그저 런던 시내를 걷는 것만으로도 고향인 바고타(Bogotá)와 런던이 공유하고 있는 특징들을 많이 발견할 수가 있었는데요, 점점 차이의 간극을 좁혀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죠. 또한, 런던은 수천 가지의 즐길 거리를 가지고 있는 도시인데요, 이 거대한 도시 속에서 여러분은 당신이 되고 싶은 ‘누구나’ 될 수가 있답니다. 친구인 스티브는 런던을 하룻밤의 변신이 가능한 도시로 묘사하기도 했답니다. 그게 바로 런던에서 사는 짜릿한 즐거움이죠!

 

랭귀지 코스

랭귀지 코스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영어를 배웠는데요, 대학에 진학하기 전에 일반 영어 코스를 듣는 것은 여러모로 도움이 된답니다. 자신의 속도에 맞춰 언어 실력을 쌓아갈 수 있고, 더 잘 할 수 있다는 지지 속에서 실수에도 개념치 않고 영어에만 매달릴 수가 있거든요. 개인 시간도 많이 가질 수 있어서 그때마다 복습하며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대학에 진학하게 되면 아카데미 영어에 맞닥뜨려야 하는데,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두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영어 실력을 어느 정도 갖추게 되면 학위 과정을 수료하는 데에도, 또한 졸업 후 직업을 구할 때도 장점이 되니 스스로를 위해서 열심히 공부해두자구요.

 

커리어

마침내,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석사 과정 공부를 마치고,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기사를 쓰는 저널리스트가 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그 과정이 매우 길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것, 그게 제일 중요하다는 거 다 아시죠? 결국 이뤄내지 못할 것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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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iring journalist and Cambridge University graduate, Londoner 'by adoption'. Tweeting for @hotcourses_Ab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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