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기본 정보
영국: 유학지 출발 전

저녁 및 주말 과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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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는 경험하기 새롭고 흥미로운것들로 가득차있습니다. 가장 제 자신을 놀라게 해줬던 것들중 하나는 일반 학위과정을 떠나 제공되는 코스의 범위였습니다. 수백개의 대학교와 칼리지가 다양한 저녁 또는 주말 코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취미 관련 전공으로부터 더욱 학문적인 것들로 다양합니다. 또한 자신의 나이나  직업에 관련없이 이러한 클래스들에 참가하는것이 영국에선 꽤 흔합니다. 이곳 런던에서는 직장에서 추가적인 경험을 얻기위해 또는 직장외의 생활에서 조금더 흥미로운것을 찾기위해 많은이들이 주말 코스를 듣고있습니다!

많은 코스들은 나이제한이나 입학요건이 없으니, 저와같이, 당신은 새로운것을 시도해보는것이 쉽다는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저는 국제 법률 및 인권,두개의 학문관련 저녁 코스를 들었으며, 또한 모자이크 창조 클래스에 참여하었습니다.


법률코스는 3개월정도의 길이(10주간  일주일당 1회)였으며 세션 마지막때는 에세이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코스는 꽤 학문적이었다 할 수 있습니다. 클래스를 구성하는 일부의 학생들은 법률 학부 학생들 또는 법계 종사인들이었습니다. 이 10주간, 저희는 사실상의 국제 고등법원의 사건을 바탕으로한 전례와 사례 연구의 기본지식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클래스는 소규모여서(학생수 5명)  작은 그룹에 섞여 법률 부서 교수에세 배우는분위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저는 쉽게 배우로 제 의견을 표현할 수 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만일 본인이 학문적인 것을 배우는 데에 관심이 있다면, 주말 코스를 출석하는 것이 탁월한 옵션이며 일반 공식적인 주중 클래스 보다 더욱 편안하고 포괄적이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모자이크 클래스는 한달의 3세션을 기준으로진행이 되었습니다. 매주 토요일 아침 저는 워크숍을 참가했으며 문에 다는 간단한 테코레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이 클래스는 굉장히 짧아서 저렴한 가격으로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제 친구가 이 클래스에 관심이 있어서 참여를 하게되었습니다. 저희는 많은 즐거움을 나누고 저희의 저녁을 뭔가 다른것을 하면서 즐길수 있는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모든 학생들은 초보였으며 저희 선생님은 아주 천천히 가르쳐 줬습니다.  이런 공예를 하는것은 재미있었으며 지역의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도 있었습니다. 커뮤티티 워크숍 타입의 코스는 자신의 지역의 카운실의 웹사이트를 방문해보시면 접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저녁 코스를 위해선 이곳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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