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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지 출발 전

런던의 언더그라운드 음악 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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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의 도시 런던은 수많은 뮤지션들의 거주지이다. 이 도시에서 7년동안 생활하면서 사귀게된 친구들 중에 밴드에서 활동을 하는 이들이 꽤 있다. 나이는 20대 초반부터 40대 후반까지 다양하며, 많은 이들은 다른 계열의 정규직에 종사하고 있으며 저녁엔 공연을 한다. 

런던의 캠든(Camden)지역이나 올드 스트릿(Old Street)지역에는 이런 라이브 밴드들이 공연을 할 수 있는 뮤직 베뉴(Music Venue)들이 몰려있으며 대부분 펍이나 바의 형태로 만들어져있다. 캠든의 유명한 베뉴들 - 코코(KOKO), 바플라이(Barfly)에선 세계적으로 유명한 락 밴드들이 공연을 하고 가기도 한다. 입장료는 무료에서부터 30 파운드까지 행사에따라 차이가 나며 대부분 저녁부터 밤 늦게까지 공연을 한다. 

이런 주요 지역을 벗어나도 런던엔 수 많은 뮤직 베뉴들이 존재한다. 많은 로컬 펍과 바에서 디제이 공연이나 많은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들이 끊임없이 런던의 나이트 라이프에 즐거움을 더해주며 뮤직 팬들을 언제나 환영한다. 진정한 뮤직 러버들 사이에서만 알려진 주거지역의 작은 뮤직 베뉴들은 언제나 젊고 아티스틱 한 군중들로 붐비며 이 예로는 킬번 지역의 굿쉽(The Good Ship)을 들 수 있다. 가끔 유명한 스타들이 조용히 방문을 하며 시간을 즐기며 가기도 한다. 

영국에는 200개가 넘는 대학교가 정규 음악과정을 개설하고 있으며 이중엔 기타연주, 드럼, 베이스, 키보드 및 팝 뮤직등 뮤지션이 되기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과정들이 많이 있다. 친구 한명은 드럼 학사를 받고 영국 밴드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굉장한 드럼 실력을 자랑한다.

런던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곳의 뮤직 컬쳐를 경험하고 싶다면 현재 런던의 베뉴들에서 진행되고있는 공연들을 이벤트 검색 사이트 Spoonfed 에서 지역별, 장르별로 확인 할 수 있다.

브릭 래인(Brick Lane) 또한 클럽을 좋아한다면 방문할 만한 곳이며 이에대한 자세한 정보는 'Brick Lane: Proper night out for students' 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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