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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학생- 아트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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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일부의 예술가들을 생산하고 수많은 갤러리와 작품회의 보금자리입니다. 기술을 배우기엔 안성맞춤인 영국은 번화하고 흥미 진진한 곳입니다. 세계 각곳에서 온 많은 젊은 예술가들은 영국내에서 기술을 배우며 - 그중 3명의 예술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Nana Shiomi
출신: 일본
도착 시기: 1989
영국내 학습: 미술 석사
장소: the Royal College of Art
현재 직업: 판화 제작 예술가
nanashiomi.com

제가 일본인으로서의 정체감을 발견한것은 영국에서였습니다. 일본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유화미술 학사를 땄으며 판화제작 석사를 그곳에서 했고, 교육과정은 서양에서 대부분 이수했습니다. 다수의 학생들은 서양 예술을 바라봤으며 저는 그런종류의 예술을 창조할수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서양세계의 일부라고 확신을 했습니다. 런던에 온 이유는 서양예술을 더 공부하기위해서였고 그런 감상자들에게 저의 작품을 보여주기위해서였습니다. Royal College of Art 에서 2년을 공부하고 보냈으며 그 후에 자리잡고 싶었습니다.

모든이들은 내가 진정한 일본인일거라 예상했습니다. 기억으로는 한 교수님은 왜 제가 저의 주제인 성지, 잉어 그리고 소나무를 이용하지않느야고 물어봤습니다. 저는 그 교수님에게 얼마나 일본이 서양화 되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제가 서양 예술의 고무를 받았는지를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영국에서 지내는 이유중 일부도 사람들에게 얼마나 일본이 서양화 되었는지를 보여주고싶어서 였습니다!

첫10년간 예술가가 되는것은 경제적으로 힘들었으나, 전 제 작품을 계속 만들었고 점차 저의 서양화 된 일본적 자세와 다른 서양인들 사이의 작은 차이들을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제가 완전히 습득하고 서양 아이디어가 심어졌다는걸 알았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추상적인 아이디어나 미니멀리즘에서 달아날수없다는걸 알았지만, 영국에서 10년동안 지낸후 후에 파내야할 우물은 다른곳이 아닌 나의 발밑에 있다는걸 깨닳았습니다. 이는 굉장히 큰 변화로 그 후 저는 제 작품을 좀더 자연스럽게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제자신이 일본에 있을땐 이용할 생각이 없었던 일본적 아이콘을 이제 작품에 이용합니다. 저는 일본 양궁도 연습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은 저희가 자랑스러워 할 깊은 역사를 가지고있다는걸 깨닫았습니다. 어둡고 반이 그늘이진 일본식 집에 있는느낌을 발견하고 얼마나 아름답고 편한한 공간인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일본성향을 이 나라에서 발견했습니다.

Hrafnhildur Halldórsdóttir
출신: 아이스랜드
도착 시기: 1998
영국내 학습: 미술 포토그래피 학사 및 미술 석사
장소: Glasgow School of Art
현재 직업: 예술가, DJ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
apophenia.co.uk

저는 여러 종류의 재료로 조각작품을 창조하고, 비록 판매성이 어려운 작품이라도 전 제 첫 단독 전시회를 방금 가졌으며, 최근 제 첫 완성 작품을 판매하고 제 소유의 스튜디오를 이제 처음 가지게되었습니다.

제가 덴마크에 살면서 짧은 코스들만 이수했듯이 영국에서 공부하는것은 다른것과 비교하긴 어려우나, 글라스고우와있는 직감적인 연결을 기반으로 이곳에 정착해야겠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예술가들이 주최하는 많은 활동들이 있고, 많은 전시쇼와 공간렌트를 신청할수있습니다. 알려지지 않았더라도 이곳은 예술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가능한 장소이고, 제가 학사과정을 공부할때에도 전시회에 참가할수 있다는걸 발견했습니다.

제 자신을 예술가라고 고려할수있는게 가능했기에 견고하고 접하기쉬운 예술 공동체에서의 경험이 제 작품에 영향을 주었다는것을 압니다. 많은 이들이 기회를 찾지 못하기때문에 포기를 해버립니다. 제 신분을 따지다면, 전 제자신이 스코트랜드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어릴때 아이슬랜드와 노르웨이사이를 넘나드는 경험은 제 자신을 노마드(유목민) 의 계열이라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전 제 자신을 글라스고우인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전 최근 파리에서 열린 글라스고우인 예술가의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그 5명중 4명은 글라스고우 출신이 아니였습니다. 이 도시는 제가 그의 일부라는걸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Elin Isaksson
출신: 스웨덴
도착 시기: 2001
영국내 학습: 유리공예 및 유리 건축 디자인 학사, 석사
장소: Edinburgh College of Art
현재 직업: 전문 디자이너 및 유리 공예사
elinisaksson.com

영국에 건너오는것이 저의 유리공예에대한 자세에 대한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도착전 기능적인 물건들을 만들며 출퇴근 하는 일상에 갇혀 그재료의 실험을 할수 없게 됬을까봐 걱정했던것을 압니다. 스웨덴에서 유리불기 공예에대한 열정을 키워왔으며 이에대한 최초의 학습후에 일년을 유리불기 보조로 일을 했습니다. 힘든 일이었고 그것은 모두 기능적인 물건들을 만드는 단조로운 일이었습니다.

이런종류의 공예에서 벗어나 예술 과 디자인쪽으로 이전하고싶어서 유럽내의 학위과정들에대해 조사했습니다. 결과는 에딘버러와 덴마크의 학교중의 선택으로 좁혀졌고 이는 제가 익숙한 고립된 외각 지역 도시라는 비슷한 환경을 가지고있었습니다. 변화를 원했고 범세계적인 에딘버러가 선택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스웨덴에선 일년의 2주정도만의 제 자신의 디자인에 공을 들였던것에 적응이 되어있었습니다. 여기선 그것을 매일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그 상태를 유지하고 여러번의 석사 코스들을 마친후 2006년에 전문 유리 디자이너로 진출 그리고 조명과 유리 불기 조소작품을 통합시켜주는 메이커 프로듀싱 작업을 하는게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런던의 100% Design 에서 새로운 라인의 조명작품을 출시합니다. 이 작품은 과학국제 기금(National Endowment for Science), 기술 및 예술(Technology and the Arts)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예술 위원회( Scottish Arts Council) 에서 후원을 받습니다. 이는 전통기술과 현대 미학을 통합하고, 개인적인 샹들리에 조명과 유리 펜던트를 생산하는것입니다.

예술가로서 저는 변화를 선호합니다. 저는 몇몇의 구체적인 기술을 빛, 질감 그리고 자연의 움직임에서영감을 받습니다. 형상들은 유기적으로 굽어지고 비틀어집니다. 물체는 자연의 묘사적인 그림을 특별히 대표하지않고, 탄력적이고 촉각적 관념을 통해 대표합니다. 캡쳐된 운동감은 녹은 유리와 작업을 할때 생기는 에너지를 은유합니다.

제 목표는 운동감이 불어진 녹은 유리를 통해 자연세계의 패턴과 형태로 손상받지않은 미를 창조하는것입니다. 저는 저의 작품들이 감상자들과 대화를 하는것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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