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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완벽 정복: 3가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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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대학교나 대학원을 다니려면 유창한 영어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단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미국 학교들은 대개 일정 TOEFL(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점수를 영어 자격 조건으로 요구합니다.

 

보통 학생들이 치는 시험은  iBT(Internet-based test) 라고 불립니다. writing, listening, reading 과 speaking 총 4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120점을 얻으면 각 섹션에서 최대 점수인 30점을 받은 셈이 됩니다. 각 영역을 모두 평가하는 시험이므로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겠지만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이용한다면 점수를 올리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아래 토플 완벽 정복을 위한3개의 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여유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시간을 확보하라!

전문가들은 토플의 각 섹션이 영어의 깊은 지식을 요구하므로, 괜찮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몇 개월의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시중에는 많은 책들이 있고 조금만 둘러 봐도 수 많은 학원들이 단지 이 시험만을 대비하기 위해 코스를 개설해 놓았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하든, 여유롭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총 3시간 반이 걸리는 이 시험 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집이나 학원에서 쉬지 않고 문제 풀이를 해야 하니 체력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조급하게 생각해선 점수가 오를 일이 없겠죠?

 

2. 즐겨라!

토플을 준비할 때 반드시 관련된 공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몇 몇 사람들은 영어로 된 만화나 영화를 본 것이 아주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기도 하죠. 시험을 위해 만들어진 자료들 보다는 가끔 영어 그 자체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자신이 원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 공부를 즐기는데 큰 효과를 불러 일으킵니다. 예를 들자면, 영어 자막이 나오는 영화를 봄으로써 listening, reading 실력을 높일 뿐 만 아니라 지루하지 않게 공부를 할 수도 있죠.

 

3. 시험을 여러 번 쳐라!

당신이 얼마나 준비했든 간에, 이 시험을 처음 칠 때는 많은 변수가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어폰 상태가 시험 장소마다 다르다거나 하는 점 말이죠. 당신이 시험을 칠 장소가 얼마나 시끄러울 지도 가기 전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이미 시험을 많이 쳐 본 학생들은 시험을 격 주로 쳐 볼 것을 권합니다. 처음에 가서 어느 정도 시험장 분위기를 파악한 뒤 다음에는 그런 사소한 것들에 신경 쓰지 않고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거죠. 또한, 여러 번 시험을 치다 보면 한번은 목표한 점수가 나오기 마련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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