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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준비생을 위한 SAT, ACT 고득점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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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미국대학들은 입학사정에 있어 SAT나 ACT 성적을 요구합니다. 우리나라 교육과정에 익숙한 유학준비생분들께는 이러한 영어인증시험이 익숙치 않아 어렵게만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요. 핫코스코리아에서 유학준비생을 위한 SAT, ACT 고득점 비법을 준비해보았습니다.

 

1. 영어 실력 향상은 필수

SAT와 ACT 두 시험 모두 영어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므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유학생들이 영어를 마스터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러한 시험들을 준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아직 자신의 영어 수준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토플 공부부터 시작하여 토플 점수가 90점 이상이 될 때 즈음에 SAT나 ACT의 공부로 넘어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를 잘 하시는 분들의 경우, 본인이 미국식 영어에 익숙한 지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영국식 영어의 경우 미국식 영어와 누앙스가 다르므로, 영국식 영어에 익숙하신 유학 준비생들께는 미국식 영어로 쓰여진 에세이를 읽는 활동 등을 통해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 지도록 꾸준히 연습 하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2. 문맥 파악이 중요

SAT 고득점을 위해서는 단순히 영어를 읽을 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것입니다. 이는 SAT가 문맥을 파악하고 글을 분석하는 능력을 시험하기 때문인데요.

 

SAT 출제빈도가 높은 단어들에 익숙해 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SAT에 자주 출제되는 단어들의 경우, 학생들의 일상적 대화 중에는 잘 쓰이지 않기 때문에 따로 공부하는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3. 약점에 중점을 둘 것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수학부문에서는 미국학생들에 비해 고생을 덜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읽기나 쓰기 부문에 있어서는 유학생들이 미국학생들에 비해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기까지 몇 배로 더 고생을 하곤 한다고 하는데요. 본인이 취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문에 중점을 두고 파고든다면 시간을 많이 절약하고 공부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4. 시험 구조에 익숙해질 것

SAT와 ACT, 두 시험 중 어떤 시험을 택하던 간에 고득점을 위해서는 시험 구조에 익숙해져야할 것입니다. SAT는 읽기, 쓰기, 수학부문으로 나뉘어져 있는 반면, ACT는 과학과 선택사항인 쓰기부문을 포함하여 총 4개의 부문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반복적 모의 시험을 통해 각 부문에 지정된 제한 시간과 시험 순서 등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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