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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국 대학 랭킹 발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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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s Higher Education)에서 새로운 미국 대학 랭킹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이 최신 랭킹은 학생들의 성과에 가장 큰 중점을 둘 예정이며, 이는 졸업률, 취업률 등을 포함합니다. 또한 학생 참여가 잘 드러난 전국 조사를 전적으로 활용해 올해 9월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THE World University Ranking의 에디터인 Phil Baty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Times Higher Education은 지난 50년 간 여러 기사, 조사, 통계, 데이터 등을 이용해 대학 랭킹을 발표해왔습니다. 2004년에는 최초로 세계 대학 랭킹을 선보였죠."

 

“하지만 지금은 미국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좀 더 많은 정보를 줄 수 있도록 더욱 새롭고 혁신적인 지표를 제공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내 교육기관들이 학생들의 교육과 졸업 이후의 삶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죠.”

 

“미국 대학 랭킹 시스템의 다양성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대부분 이들은 입학 경쟁률이 얼마나 치열한지, 재정이 얼마나 풍부한지 등을 기반으로 대학들을 평가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대학들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이번 랭킹은 전미교육통계센터가 관리하는 미국통합고등교육데이터시스템 (IPEDS)과 미국교육평가부의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THE가 수집한 독특한 데이터 역시 반영될 것이며, THE의 이 학생 조사를 통해 1,000개 이상의 대학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여러 의견이 수집될 예정입니다.

 

THE의 데이터 및 분석 디렉터인 Duncan Ross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부터 현재 그들이 받고 있는 교육의 효율성과 가치에 대한 의견을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좀 더 간결하고 집중적으로 접근함으로써 대학들이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학생들의 의견은 그냥 지나치기엔 그 중요도가 매우 높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정보는 최초로 전체 공개될 예정입니다. 미국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과 대학들에게 그 결과를 노출함으로써, 사람들은 대학 각각의 서로 다른 특징들에 대한 새로운 식견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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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개

영어영문학을 전공 중인 대학생 에디터입니다. 핫코스코리아의 기사 작성과 번역 작업을 맡고 있어요. 여러분의 해외 유학 준비에 큰 도움이 되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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