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기본 정보
미국: 전공별 유학정보

미국 로스쿨 유학 준비생들이 극복해야 할 두 개의 난관

1611

LSAT (Law School Admission Test)시험을 치르는 것부터 시작해서 지원 에세이를 쓰는 것까지, 로스쿨은 이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어려운 도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유학생들에게는 유학생으로써 충족해야만 하는 추가 요건들 때문에 이러한 절차가 더욱  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것입니다. 오늘은 핫코스코리아와 함께 미국 로스쿨 유학 준비생들이 극복해야 할 두 개의 난관에 대해 알아보시겠습니다.

 

1. 영어 실력을 입증하는 것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유학생들은 로스쿨 지원시 그들이 로스쿨에서 공부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의 영어 독해와 작문 실력을 겸비하고 있음을 입증해야 할 것입니다. 로스쿨 유학 준비생들은 각 학교의 필수 조건들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토플과 같은 영어 시험들을 치루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와 같은 영어 시험을 치루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본격적인 LSAT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이를 미리 준비하고 치루는 것을 추천합니다. LSAT 준비에 앞서 미리 영어 실력을 닦아 놓는다면, LSAT에서도 더 좋은 성과를 더 쉽게 얻을 수 있을 테니까요.

 

만약 지망 학교에서 토플과 같은 영어 시험 성적을 요구하지 않는다 할 지라도, 대부분의 학교들은 여러분의 지원서와 에세이에서 읽을 수 있는 여러분의 영어 작문 실력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입니다. 친구들과 가족들, 그리고 로스쿨 입시 전문가들이나 유학 전문가들에게 지원서 교정을 부탁하는 것은 필수 인 거 아시죠?

 

2. 비자 발급

시민권이나 영주권이 없는 모든 이들은 미국 로스쿨에서 유학을 하기 위해서 학생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할 것입니다. 어떤 학교에 갈 지 확실히 결정하기 전까지 비자를 신청할 수는 없을테지만, 신청 과정에 걸리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 여러분이 비자 지원에 관련하여 합격 발표 전 미리 준비 해 둘 수 있는 것들은 꽤 많습니다.

 

미국의 학생 비자 신청하기 위해서는 등록금과 교과서, 생활비를 포함한 미국 로스쿨 생활의 첫 일 년에 필요한 돈을 충분히 댈 수 있다는 증거가 필요합니다. 미국 로스쿨에서의 첫 일년을 재정적으로 어떻게 꾸려 나갈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시작해보세요.

 

만약 미국의 다른 기관에서 이미 유학 하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비자 인터뷰 또한 거쳐야 할 것입니다. 비교적 까다롭다고 여겨지는 미국 비자 인터뷰에서 상대를 어떻게 설득 시킬지에 대해서도 미리 계획해 보세요. 특히 어떤 학교에 갈 지 확정하게 된 뒤에는 왜 그 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싶은 지에 대해서도 머뭇거림 없이 대답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대부분의 로스쿨들이 이와 관련한 정보를 웹사이트에 따로 모아놓기는 하지만, 만약 비자 신청 전 질문 사항이나 확실히 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학교측에 미리 연락을 취해야 할 것입니다.

 

* 미국 로스쿨 에 대해 더 알아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미국 로스쿨 유학을 위한 LSAT(Law School Admission Test) 고득점 비법 세 가지를 확인해 보세요.

* U.S. News의 기사 원문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코스 검색

미국
석사과정
작성자 소개

I'm a Korean editor. I would love to share useful information about studying abroad.

Free

'Study in the USA' eBook

Enjoy what you’ve read? We’ve condensed the above popular topics about studying in the USA into one handy digital book.

알고 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