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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BA 유학준비생들을 위한 세가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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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uncil of Graduate Schools의 4월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0년에 비해 2011년 유학생의 경영 대학원 지원률이 4퍼센트 증가했다고 합니다. 경영 대학원에 지원하는 것은 대부분의 미국 학생들에게도 충분히 복잡하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니 타지에서 제한된 정보만을 가지고 똑같은 절차를 밟아야 하는 유학생들에겐 더욱 도전적인 일이겠지요? 지치고 힘든 당신을 위해 핫코스코리아에서 미국 MBA 유학 준비생을 위한 세 가지 팁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1. 시험에서의 취약점을 파악하여라!

유학생들이 미국 시험인 GRE나 GMAT에서 고득점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일단 사고하는 방식부터가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연습과 반복 학습으로 미국식 시험에 익숙해져야합니다.

GMAT이 너무 어렵다고 느껴지신다면 GRE를 시도해보세요. Kaplan의 최근 조사 결과, 반 이상의 경영 대학원들이 GRE 점수를 GMAT 대체로 허용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GRE는 GMAT보다 짧고, 단어보다는 논리적 사고 능력을 시험합니다.

 

2. 유학 동료, 선배들에게서 정보를 얻어라!
 

믿을만한 유학 조언자를 찾는 것이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유학생 커뮤니티나 단체를 통해 유학 동료, 선배들로부터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은 국제 학생들의 유학 준비에 있어 아주 큰 도움이 되어 줄 것입니다.

 

3. 지원하려는 학교가 비자문제에 있어 적극적인지 알아보자!

미국 대학원 유학은 그저 학교측과 서류 몇 장을 주고 받는 것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비자 신청과 취득 과정은 이미 합격 통보를 받은 학생들에게도 충분히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합격 통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매끄럽지 못한 비자 취득 과정 때문에 끝내 유학을 포기해야만 했던 학생들도 더러 있었습니다.

때문에 비자문제에 있어서만큼은 학교측의 도움과 지원이 필요할 것입니다. 지원하려는 학교가 비자문제에 있어 적극적인지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겠네요.

 

* 미국 대학들의 MBA 과정을 확인해 보세요.

* GMAT과 GRE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U.S. News 기사 원문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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