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소개

HANE Park

HANE Park

국적

학력

미디어학 석사

약력

미디어학 석사를 전공하는 유학생입니다. 유학생의 마음으로, 유학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들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미국 대학 지원 시 유의사항 - 지원서 접수 및 에세이 작성

미국 대학 지원 시 유의사항 - 지원서 접수 및 에세이 작성

미국 대학 입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미국 대학에서 요구하는 서류와 에세이 등은 한국 대학 입시 과정과 많은 부분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유학 입시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이 시간적으로 여유를 두고 꼼꼼히 살피며 중요한 점을 놓치거나 빼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번 기사에서 핫코스코리아가 미국 대학 입시 원서 제출 및 에세이 작성에서 꼭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지원서 작성 및 제출 시 유의사항     1) 모든 질문을 꼼꼼히 확인하기 대학 입학 지원서에는 작성해야 할 항목이 많고, 여러 대학에 지원을 하다 보면 비슷비슷한 질문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모든 지원서를 작성할 때,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질문들을 읽고 확인해 잘못된 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실제로

독일의 크리스마스 풍습에 대해 알아보자!

독일의 크리스마스 풍습에 대해 알아보자!

2019년도 벌써 마지막 달을 맞았습니다. 2020년대가 코앞으로 다가와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새해를 준비하는 분들도 있고, 유학생이라면 크리스마스 방학을 기다리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는 기독교 영향이 큰 서구권에서 가장 큰 명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독일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여기 저기 흩어져 지내던 가족, 친척들이 모여 따뜻한 식사를 나누는 날이며, 재미 있고 신기한 전통 문화도 많이 갖고 있지요.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과 26일 이틀이 국가 공휴일이며, 국가 지정 공휴일이 아니더라도 학교 방학과 직장 휴가를 크리스마스 전부터 새해까지 2주 가량 보내곤 한답니다.    집을 떠나 이렇게 긴 연휴를 맞이하는 유학생들이라면 가족이 그리워지는 기간일 수도 있고, 혹은 친구들과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거나 집에서 푹 쉴 수 있는 휴가 기간으로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의 한 달 생활비, 정말 그렇게 비쌀까?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의 한 달 생활비, 정말 그렇게 비쌀까?

‘잠들지 않는 도시,’ 일명 세계의 수도로도 불리는 번화하고 유명한 미국 최대 도시 뉴욕.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이지만 금융, 문화 부문에서는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1위 규모를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런던, 도쿄와 함께 세계 3대 도시에 속한다고도 하는데요. ‘잠들지 않는 도시’ 외에도 ‘Big Apple’, ‘Gotham City’ 등 유명한 도시 답게 많은 별명을 갖고 있지요. 뉴욕의 중심인 맨하탄은 세계에서 땅값과 집값이 가장 비싼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맨하탄 뿐 아니라 뉴욕 전반적으로도 물가는 악명이 높지요. 뉴욕이 ‘세계의 수도’ 로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뉴요커가 되기를 꿈꾸고 이사와 이민, 이주, 이사, 유학 등으로 실제 뉴욕에 자리잡고 살고 싶어하다 보니, 집값과 물가는 자연히 오를 수밖에 없긴 합니다.   그러나 최근 대한민국의 물가가 살인적으로 오르다 보니, 한국의 수도인 서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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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이 말한다! 유학 생활을 추천하는 이유 6가지

유학생들이 말한다! 유학 생활을 추천하는 이유 6가지

2020년이 이제 겨우 한 달 남짓 남은 지금! 다들 새로운 한 해의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계신가요? 혹시 벌써 리스트를 작성하고 있으시다면, 한 번 그 리스트를 쭉 읽어 보세요. 혹시 해외 여행 혹은 외국어 배우기 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나요? “글로벌 시대”, “지구촌 시대” 라는 말도 구식처럼 들리는 요즘, 다른 나라를 여행하고 다른 나라의 말을 배우는 것 등 국제적인 경험과 접촉이 많은 사람들의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다른 나라에서 일을 하고, 공부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겠지요. 해외 생활은 재미 있는 경험이고,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게 될 것이며, 우리와 다른 문화와 언어에 익숙해지며 열린 마음을 갖게 될 것이라고 다들 쉽게 그려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집 떠나면 고생” 이라고 그만큼 언어의 장벽, 문화 충격, 인종 차별, 비자 문제

독일어, 성별 구분이 없는 공정한 언어로 변하는 중?

독일어, 성별 구분이 없는 공정한 언어로 변하는 중?

독일어에는 남성 명사, 여성 명사가 있다!   독일어는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의 다른 유럽 언어와 마찬가지로 명사에 성별이 있답니다. 외국인들이 독일어를 학습할 때에도 꽤나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죠. 단어를 하나 하나 배울 때마다, 각 명사의 성별도 함께 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명사의 성별에 따라 문장에서 쓰는 대명사, 관사, 형용사의 형태가 달라져서 중요한 독일어 문법 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면, 대학생을 칭하는 명사는 여학생 die Studentin 과 남학생 der Student 두 가지가 있으며 학생의 성별에 따라 맞는 단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남자 선생님은 der Lehrer, 여자 선생님은 die Lehrerin 으로 칭합니다. 각 단어가 서로 다른 형태의 복수형을 가집니다.     여학생

미국 대학 수업, 과제는 어떨까? - 미국 유학생 블로거들의 팁을 모아 모아 소개합니다!

미국 대학 수업, 과제는 어떨까? - 미국 유학생 블로거들의 팁을 모아 모아 소개합니다!

미국으로의 유학을 준비하거나 계획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미국 현지에서의 대학 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 대학에 지원하는 것과 비자 신청, 학교 등록 등의 서류 업무는 꼼꼼하게 학교 홈페이지 혹은 대사관의 안내에 따르면 되겠지만, 이렇게 정해진 절차 외에도 학기가 막상 시작하고 나면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 고민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수업을 잘 못 따라가면 어떡할지, 과제는 어떻게 하고, 한국과의 문화 차이가 크지는 않을지, 어떻게 유학 생활에 적응하면 좋을지 등. 유학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할 만한 질문들을 모아, 그에 도움이 될 실제 유학 생활을 하고 있는 블로거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합니다!       1. 미국 기숙사 생활은 어떨까?   한국의 대학교 기숙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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