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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대학 지원하기

입시사정관이 밝힌 “대학 지원시 하지 말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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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대학 지원자의 수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 지원을 앞둔 학생들은 지금도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지원서를 쓰기 위한 끊임 없는 노력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성적과 과외활동들을 성공적으로 지원서에 담아내지만, 항상 몇몇 학생들은 어리석은 실수를 하곤 합니다.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Swarthmore College 등 다수의 미국 대학 입시사정관들이 밝힌 “대학 지원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핫코스코리아에서 아래와 같이 알아보았습니다.

 

1. 자신의 정체성을 잃는 것

시니어 시절의 과외활동의 갯수가 눈에 띄게 많은 학생들이 있습니다. 대학 지원 시기 바로 직전이 되어서야 가난한 사람을 돕고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위해 일하고 산림을 보호하는 데에 엄청난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것처럼 보이는 학생들이 과연 입시사정관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까요? 이는 입시사정관으로 하여금 지원자의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품게 만듭니다.

 

중요한 것은 갯수가 아닌 여러분의 진실된 열정이 담긴 한두개의 활동들이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2. 선택사항을 간과하는 것

만약 지원자들이 개인 성명서를 쓰지 않는다면 입시사정관들은 지원자들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얻지 못하게 됩니다. 고로, 선택사항으로 주어진 부분들에 관한 정보나 자료도 제공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학업적으로 그저 그런 학생이 개인 성명서 없이 대학에 지원했을 경우, 입시사정관들은 해당 학생이 학업적인 면에 있어 어떠한 이유로 더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는 지에 대해 알지 못할 것입니다. 설사 그가 가정 형편이 어려워 매주 30시간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었거나 집안에 우환이 있었다거나 하는 개인 사정이 있을 지라도, 본인이 직접 밝힌 개인 성명서가 없다면 대학은 이에 대한 관용을 베풀어 줄 수 없겠지요. 반대로, 학교가 추천서나 추가자료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밝혔을 경우에는 이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3. 다른 학교에 대해 쓰는 것

입시사정관들은 종종 지원서에 다른 학교에 대한 찬사를 늘어 놓는 학생들을 발견하곤 합니다. 이는 한 개의 에세이로 학교의 이름만 바꾸어 다수의 학교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저지를 수 있는 실수입니다. 이보다는 각 학교에 대해 조사하는 시간을 갖고, 해당 학교에 대해 알고 있는 점이나 마음에 드는 점을 중심으로 에세이를 써 나아가는게 훨씬 좋겠지요?

 

4. 바보같은 질문을 하는 것

이메일로 지원 마감일이나 특정 전공의 유무, 지원시 필요한 것들 등 학교 웹사이트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들에 대한 질문을 하는 학생들이 과연 능동적인 대학생활을 해 나아갈 수 있을까요? 아마 이러한 행동을 하는 학생들은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하는 것이 자신들의 관심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만, 입시사정관들에겐 이러한 바보같은 질문들이 전혀 달갑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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