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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유학지 출발 전

미국 사적지에 낙서한 한국인 유학생, 3400만원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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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으로 미국에 간 한국인 유학생 두 명이 국립공원 사적지에 낙서를 했다가 지난 해 11월 체포 되 결국 3만달러(34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해 교환학생으로 뉴멕시코 대학을 방문한 이 한국인 유학생들은 국립공원 사적지 ‘엘 모로 바위’에 ‘Super Duper’라는 문구와 함께 이름을 새겼다고 하는데요. 이들의 낙서는 현장을 순찰하던 국립공원 관리요원에게 발견됐고 페이스북에 낙서 사실을 올린 것이 발각돼 지난해 11월2일 체포 되었고, 올해 초 한화 약 3400만원의 벌금형에 쳐해졌다고 합니다.

 

검찰 조사 당시 이 유학생들은 서툰 영어 탓에 주의문의 글을 잘못 해석했다는 진술을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3400만원 벌금형이라는 미국의 최종 판결로 미루어 볼 때, 서툰 영어는 사적지에 한 낙서에 대한 정당한 변명거리가 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언어, 문화, 법 등 모든 것들이 우리나라와는 다른 나라에서 아무런 사건, 사고 없는 유학 생활을 해 나아가기 위해선 한 번 더 생각하고 한 번 더 고민해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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