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기본 정보
해외 유학: 유학지 출발 전

학생들을 위한 베스트 스마트폰 어플 Top 6

2403

 

전 세계 어디서든 스마트폰 어플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간편하게 레시피를 검색할 수도 있고 인기 여행지를 찾을 수도 있죠.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스마트폰 어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여러분의 해외 유학 생활을 한층 더 편리하게 해 줄 베스트 스마트폰 어플 6가지를 알아볼게요~

 

1. Yummly


Yummly는 레시피를 제공하는 어플입니다. 약 백 만개 이상의 레시피가 저장되어 있어 어떤 레시피든 검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좋아하는 레시피들을 모아 카테고리 별로 정리할 수도 있답니다. 요리를 잘 하지 못해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Yummly만 있으면 뛰어난 시각 자료를 참고 삼아 쉽고 편리하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을 테니까요.

 

2. Hungry House

가끔은 너무 귀찮아 요리를 할 마음이 들지 않을 수도 있겠죠? 이때 도움이 될 만한 어플로 영국에서 개발된 Hungry House를 들 수 있습니다. 어플을 다운로드해 거주지의 우편 번호를 입력한 뒤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가장 가까운 테이크아웃 전문점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Cuisine 버튼을 클릭해 인도 음식, 이탈리아 음식 등 여러분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따로 선택할 수도 있답니다.

 

3. Google Maps

어쩌면 모든 학생들이 필수로 이용해야 할 어플은 바로 Google Maps일지도 모릅니다. 특히 주변 지리에 익숙하지 않은 신입생들에게는 더욱 큰 도움이 될 어플이죠. 자전거 혹은 도보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선택해 목적지만 입력하면 목적지까지의 루트를 단 몇 초 만에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왼쪽에 있는 Explore Nearby 버튼을 클릭하면 펍이나 영화관 등 방문해볼 만한 주변 장소들을 확인할 수 도 있답니다.

 

4. Buzzfeed

흥미롭고 재미있는 기사를 읽거나 최신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어플을 찾고 계신다면 Buzzfeed가 적격입니다. 전 연령대가 접근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죠. TV쇼나 영화 패러디 등 각종 패러디 역시 많기 때문에 영어권 문화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 어플에 빠지게 될 거예요. 영어 실력 또한 쑥쑥 상승하겠죠?

 

5. Seven

학생들의 삶은 언제나 피곤합니다. 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죠. 그럴수록 건강관리에 더욱더 힘써야 하는데요. Seven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딱 7분만 투자하면 할 수 있는 운동들을 알려주는 어플입니다. 이 어플을 통해 전신운동부터 부위별 운동까지 각종 운동법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게다가 마치 트레이너에게 직접 트레이닝을 받는 것처럼 지시를 해주는 Instructor 기능도 제공된답니다. 원하는 목소리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6. VSCOcam

사진을 너무 많이 찍었는데 어떻게 편집을 해야 할 지 도통 모르겠다구요? 그럼 모바일 이미지 편집 어플인 VSCOcam을 이용해보세요. Library 버튼을 클릭해 최근 편집한 사진들을 모두 확인할 수도 있고, 전 세계의 사진 작가들을 검색하고 팔로우 한 뒤 다양한 이미지를 감상할 수도 있답니다.

 

>> 영국 전체 대학 리스트 바로가기

>> 미국 전체 대학 리스트 바로가기

>> 호주 전체 대학 리스트 바로가기

 

알고 계셨나요?

코스 검색

국가를 선택해주세요.
학사과정
작성자 소개

영어영문학을 전공 중인 대학생 에디터입니다. 핫코스코리아의 기사 작성과 번역 작업을 맡고 있어요. 여러분의 해외 유학 준비에 큰 도움이 되어드릴게요!

필독 기사

인기 유튜버들을 통해 즐겁게 영어 공부하기

사진 출처: Baewatch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게 된 것은 바로 유튜브 덕분이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우리는 앉아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데요. 혹시 유튜브에 본인의 채널을 만들어 꾸준히 비디오를 업로드하는 Youtuber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영국, 미국, 호주 등의 영어권 국가에는 정말 많은 인기 유튜버들이 있답니다. 게다가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 공부에도 매우 효과적이죠. 한국에서는 쉽게 알기 어려운 외국인들의 일상 생활 및 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테니까요! 나라별로 다른 악센트 역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듣기 시험에도 매우 유용할 거예요. 당장 유튜브에 Accent Tag만 검색해도 각국의 악센트를 비교한 흥미로운 비디오가 쏟아져 나온답니다. 시험 준비를 하느라 비슷한 내용의 듣기 공부만 하는 것이 지루하신가요? 세계의 인기 유튜버들을

4272

15분만에 프레젠테이션 능력 향상시키는 방법

프레젠테이션은 대학 강의에서도, 직장에서도 피할 수 없이 누구나 꼭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이기도 하죠. 이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물론 전문 코치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직접 부딪쳐보는 것인데요.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2000년도 토스트마스터즈 세계 연설 챔피언십 우승자인 Ed Tate가 공유한 프레젠테이션 기술로 한층 더 향상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길 바랄게요! 5개의 단계마다 각 3분씩이 소요되며 준비물은 단 15분의 시간과 스마트폰뿐입니다.   1단계) 3분: 아무 주제로 연설한 것을 녹화하기 HR 정책이든, 초등교육이든 주제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아무 주제나 하나 골라 3분 동안 카메라 앞에서 그것에 대해 연설해보세요. 마치 앞에 관중들이

2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