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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취업 전망

경영학 졸업생들을 더 많이 필요로 하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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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C (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Council) 에서 발표한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최근 석사 졸업생들과 경영학 졸업생들은 2013년에 지속적인 경제 불안에도 불구하고 조금 덜 힘들게 직업을 구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학부 과정의 학생들을 위한 시장은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예상은 전 세계 182개의 회사의 201명의 고용주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이며 그 중 45개의 회사는 미국 경제 전문지 Fortune이 선정한 세계 500대 회사에 속하는데요. 65%의 고용주들이 2013년에 새로운 MBA 졸업생들을 고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MBA 뿐만 아니라 다른 경영학과 관련된 석사 학위를 가진 학생들도 충분한 수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사에 참여한 고용주들은 경영학, 회계학 혹은 재무학 석사 과정을 공부한 학생들에게 전년 대비 훨씬 많은 수의 일자리를 내어줄 계획이라고 말하기도 했으며 그들 중 예상 외로 78%의 고용주들이 학부 졸업생들도 고용할 것이라고 함으로써 고용시장의 밝은 전망을 예측했습니다. 하지만 밝은 전망과 달리 전문가들은 여전히 개인의 역량이 반드시 잘 드러나야 할 것이라며 의견을 드러냈는데요. 이 조사 설문을 집필한 Rebecca Estrada는 “자리가 늘어났다고는 하나 경쟁은 피할 수 없을 것이며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과 매니저 급 포지션은 수요가 아주 높을 것입니다. 또한, 고용주 들은 다양한 정보를 통합할 수 있고 그 지식을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고용주들이 취업을 위해 이점이 될만한 점으로 특히나 뛰어난 리더쉽, 행동지향적인 성격, 애매한 문제점을 잘 해결할 수 있고 전략적으로 민첩하게 행동하기, 분석 능력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꼽았습니다.

 

기업들은 또한 학부 재학생들과 MBA 재학생들에게 많은 인턴쉽 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85%의 고용주들이 인턴을 고용할 것이며 20%의 비율로 2012년 보다 더 ‘많은’ 인원을 인턴에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becca Estrada에 따르면 지난 해 GMAC 조사에서 2012년에 새로운 인재들을 더 많이 채용할 것이라고 응답했던 고용주들은 그들의 대부분이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GMAC가 직접 새로운 졸업생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과 실제로 계획을 실행한 기업이 얼마나 되는지 비교했을 때 무려 93%의 고용주들이 최근 졸업생들을 고용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얼마나 직무를 잘 이해하고 있으며 그 분야에서 일하기 위해 무엇을 노력했는지 일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열심히 공부하여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면접관을 대면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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