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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가 MBA 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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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해외 명문대학에서 MBA를 공부하기 원한다면 지원하기 전 몇 개월간 책 읽을 시간을 따로 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원하는 대학에 지원할 시, 당신의 지식과 상식의 폭이 깊고 넓을수록 대학 입학 심사 위원회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이 얼마나 장점이 많은 일인지 안다면 책 읽기를 취미로 삼는 것은 고민할 필요도 없겠죠.

 

첫 번째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당신의 GMAT 읽기 실력과 에세이를 잘 쓰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 많은 장르의 책을 읽으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장 구조를 습득할 수 있으며 스토리 텔링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어휘, 문법적 완성 그리고 탁월한 읽기 실력은 고득점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이며 그것을 완벽하게 향상시켜줄 해결책은 바로 ‘독서’ 입니다.

 

두 번째로 책 읽기의 장점이라 말할 수 있는 점은 당신에게 비즈니스에 대해 말할 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당신이 학교 면접 담당관과 인터뷰를 할 때 주로 세계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 역사 혹은 정치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되는데 이 때 독서로 쌓은 지식과 상식을 바탕으로 당신이 자신 있게 그들과 대화를 이어나간다면 남들보다 한 발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버지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의 경영 대학인 다든 스쿨의 학장 Robert Bruner는 지난 해 MBA 학생들을 위한 추천 독서 리스트를 제시하기도 하였으며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경영대학인 와튼 스쿨도 리스트를 작성했는데요.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영 전문 잡지인 Forbes, Bloomberg Businessweek, Fortune 혹은 The economist 중 단 하나라도 정기적으로 구독하는 것도 관련 지식을 쌓는 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경영 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그 외에 예술 등 당신이 특별히 관심 있는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것도 당신을 매력적인 지원자로 만들어 줄 하나의 요소가 될 것이므로 한 가지에만 몰두하기 보단 여러 지식이 많은 똑똑한 인재가 되는 것이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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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개

영어영문학을 전공 중인 대학생 에디터입니다. 핫코스코리아의 기사 작성과 번역 작업을 맡고 있어요. 여러분의 해외 유학 준비에 큰 도움이 되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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