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기본 정보
호주: 유학지 출발 전

호주 퀸스랜드의 홍수 복원 이후 유학생들을 위한 지속적인 국제교육

934

퀸스랜드 북부의 최근의 사이클론과 혹독한 홍수에대한 뉴스에인해 아마도 호주 유학을 고려하고있던 학생들은 불안해하고있을 것 입니다. Hotcourses는 현재 현황에대한 진상과 이는 학생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고있는지를 보도합니다. 스티븐 로버트슨( Stephen Robertson)씨에 따르면 -호주 국내 천연자원, 광산 및 에너지 장관 및 무역 장관- 호주내 교육기관들은 정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퀸스랜드 내의 최근의 기상 경보 및 홍수사태후 일부의 학생들은 자신들의 학업에 지장이 가게될지 궁금해 하고있을 것 입니다 - 혹은 학교가 정상적으로 운영을 할지에 의문이 갈 수 있습니다. 무역장관인 스티븐 로버트슨씨에 따르면, 교육기관들은 홍수 후 모든 수업이 스케줄에따라 시작이 될 것 이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는걱정하는 이들을 안심 시키기 위해: "가장 강조하기에 중요한것은 퀸스랜드의 세계 최상급 국제 교육 및 연수기관들은 평상시처럼 운영을하고 있으며 2011년 학업년도를 시작하게되는 학생들을 반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Hotcourses는 장관의 응답을 자세히 살펴보며학생들의 심사숙고의 가능성이있는 질의에대한 간단한 Q &A를 엮었습니다:
이번 학기에 학업을 시작하길 기다리는 학생들은 입학이 연기될것인가요 아니면 계획대로 수업이 진행될것인가요?


스티븐 로버트슨씨에 따르면 "모든것이 정상으로 되돌아 왔으며 저희 퀸스랜드 주에 2011년도의 첫학기를 위한 국제 학생들을 반기길 고대하고있습니다. 퀸스랜드에서 이번해에 학업을 이수하길 희망하는 학생들은 자신의 첫 수업에 맞춰 도착할수있도록 여행 계획을 진행해야 할 것 입니다."

지역내로 이동하는것은요? 이제 교통수단은 정상으로 돌와왔나요?

"브리스번 국제 공항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있습니다. 주의 수도인 브리스번에선, 저번주의 홍수사건뒤로 주요 서비스 및 대부분의 주된 교통수단이 복원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퀸스랜드로 와야하는 이유는?

로버트슨씨의 계속되는 응답: "퀸스랜드는 국제학생들을 위한 세계 최상듭 교육과 연수 목적지이며 저희의 교육기관들은 최첨단, 혁신적 그리고 산업주도적인 교육과정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있습니다."

"참고로, 국제 학생들을 위한 단기 및 장기의 질높은 거주옵션들이 제공되고있으며 이는 퀸스랜드를 외국학습에 이상적인 장소로 만들고있습니다."

홍수가 났을 동안에 이미 퀸스랜드에 있었던 학생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로버트슨씨의 결론적인 응답: "정부및 학생지원 서비스들은 지난주의 홍수에 영향을 받았을 브리스번에 이미 거주하고 있던 모든 국제 학생들 또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었습니다. 정부는 퀸스랜드내의 국제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위한 조취를 취하고 있습니다."

즉, 이는 학생들에게 근심을 주기엔 미미한 원인인듯 보여집니다. 신속한 복원을 기원하며 혹독한 기후가 홍수피해를 입은 상확을 악화시키지 않도록 행운을 빕시다.

홍수 만회에 대한 최신 정보를 위해선 qld.gov.au/floods 를 방문하세요.

교육 및 연수기관에 대한 정보를 위해선 studyqueensland.qld.edu.au 또는 aei.gov.au 를 방문하시고 브리스번내의 학습에 대한 정보는 studybrisbane.com.au 를 방문 하세요.

2011 년 1월 18일, 화요일, Hotcourses 에 정보가 제공되었습니다.















 

코스 검색

호주
학업 레벨*
작성자 소개

I'm a Korean editor. I would love to share useful information about studying abroad.

필독 기사

호주의 건국 기념일인 Australia Day!

>> 호주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30가지 해외 유학을 가기 전 그 나라에 대한 역사와 문화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좀 더 빨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호주의 건국 기념일인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매년 1월 26일)가 곧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오스트레일리아 데이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오스트레일리아 데이의 기원   오스트레일리아 데이는 호주의 국경일로 1788년 1월 26일 영국 함선들이 최초로 호주 뉴사우스 웨일즈 주의 포트 잭슨에 상륙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1788년에 아서 필립 선장은 원래 이전에 발견되었던 보타니 베이에 식민지를 건설하려고 했으나, 그의 일행은 보타니 베이가 다소 부적절한 장소라고 판단해 북쪽으로 이동한 후 포트 잭슨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

5722

호주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30가지

호주를 유학지로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호주가 어떤 나라인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실 텐데요. 수도가 시드니이고 여러 인종이 어울려 사는 다문화 국가라는 것 이외에도 호주에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실들이 매우 많답니다! 호주에서 외국 친구들과 대화할 때 유용할 호주 관련 상식을 미리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호주는 런던과 러시아 사이의 거리만큼 넓다. 85% 이상의 호주인들은 해안가 반경 50km 이내에서 산다. 1880년에는 멜번이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도시였다. 호주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했다. (뉴질랜드가 최초) 호주는 인구밀집도가 매우 낮다. 영국은 평방 킬로미터 당 248.25명의 사람들이 사는 반면 호주는 평방 킬로미터 당 단 2.66명의 사람들만이 산다. 호주는 세계에서 전기세가 가장 비싼 나라이다.

4669

호주의 문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이라고 판단되는, 호주의 원주민인 애보리진(Aborigines)은 호주에서 5만년 이상 살아 왔습니다. 이들은 강인함과 의지를 가지고 만만치 않은 대륙에서 번성할 수 있었습니다. 유럽 이민자들은 18세기 말부터 들어오기 시작했으며 유럽, 중동 그리고 아시아의 이민자들과 함께 호주는 성장을 계속해 왔습니다. 오늘날 호주는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사회가 되었습니다. 약 23%의 인구가 외국에서 태어났으며 약 40%는 혼합된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다양성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원주민, 식민 시대 및 기타 문화를 기리는 다양한 문학, 예술 및 공예, 음악, 연극 및 무용 축제 등 풍부한 문화적 활동 공간들이 펼쳐집니다. 호주 의 생활 수준은 상당히 높으며 탁월한 공공 서비스, 낮은 범죄 발생율과 매우 저렴한 생활비를 자랑합니다. 음식은 사교 활동에서 중요한

3964

호주만의 개성을 만드는 요소

호주 는 먼 곳이지만 그런 호주의 지리적 고립 때문에 호주만의 특별함이 만들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코알라에서 캥거루, 상어, 뱀과 거미에 이르기까지 호주의 야생 동물의 80% 이상이 호주에서만 서식하는 종입니다. 호주는 약 100만 여종의 고유 동식물이 서식하는 보금자리입니다. 호주는 또한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이유로 이 거대한 나라를 탐험하는 것을 포기하지는 마세요! 아웃백 오지를 여행할 때는 항상 위험한 징후가 없는지 살피세요. 뱀이나 거미는 여행자들에게 실질적인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호주 사람들은 해변을 사랑합니다. 호주의 해변길이가 모두 합쳐 16,000km 이상이니 놀랄 일도 아니겠죠. 호주는 정말 광활한 바다로 둘러 쌓여 있습니다! 상상할 수 있는 것처럼, 휴식을 취할 조용한 해변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친구들과 놀고 주변

2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