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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음식문화: 핵심편

호주음식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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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음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물론 호주의 화창한 날씨 덕분에 야외 음식이 발달하긴 했지만 호주에는 바베큐 (BBQ)외에도 다양한 음식이 발달해 있습니다. 호주는 전통 로스트 디너, 피쉬 앤 칩스, 영국식 아침식사 등의 영국 음식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태국, 그리스, 이탈리아, 프랑스 등 여러 나라의 음식문화를 받아들여 다채로운 음식문화를 만들어 냈답니다.

 

 

 

토착 음식

토착 음식은 1788년 유럽인들이 상륙하기 전 호주의 원주민들이 먹었던 bush food를 뜻합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원주민들은 과일 혹은 캥거루나 에뮤 고기로 살아갔죠. 오늘날에도 이러한 토착 음식을 전문 식품점이나 식당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대 호주 음식

호주의 음식은 유럽권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로스트 디너나 피쉬 앤 칩스 같은 음식이 호주에서 유명하기도 하죠. 따뜻한 날씨 덕분에 호주는 연중 내내 다양하고 신선한 재료를 바로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호주는 대표적인 이민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문화 현상은 문화뿐만 아니라 식품 산업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아시아나 지중해 음식문화 역시 호주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정도랍니다. 호주에서 특히 유명한 음식으로는 태국, 중국, 일본, 베트남,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그리고 영국 음식을 꼽을 수 있습니다.

 

외식하기

호주 사람들은 햇볕을 쬐며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당연히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겠죠? 바베큐, 스테이크, 해산물 등이 일반적이고 따뜻한 날에는 바비큐가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보통 조리된 고기, 채소, 샐러드를 많이들 먹습니다.

호주 유학기간동안 바베큐 파티에 포대를 받게 된다면, 자신이 마실 음료 또는 술을 가져가는 것이 예의 입니다.

 

해산물

호주는 환상적인 날씨와 함께 주변이 바다라는 매력을 한껏 살린 신선한 해산물이 매우 흔합니다. 고기보다 지방이 훨씬 적은 해산물은 건강에도 좋은데요. 신선한 참치, 연어, 바닷가재, 새우, 미꾸라지 등의 해산물을 즐길 수 있습니다. 너무 많아 고르기 힘들 정도일 거예요.

 

음료

호주가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다음으로 가장 많은 와인을 수출하고 있는 나라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뿐만 아니라 맥주, 럼주 등의 다양한 주류가 보편화된 호주이기 때문에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좀 더 즐겁게 유학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술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호주는 커피 산업도 매우 발달했기 때문이죠.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인 Vittoria가 탄생한 나라이기도 하고 거품이 없는 라떼인 플랫화이트를 만든 사람도 호주인들이었답니다.

 

유명인들의 이름을 딴 음식

호주인들은 명망 있는 사람들의 이름을 음식의 이름으로 사용하는 흥미로운 습관이 있습니다. 파블로바라는 음식이 1935년에 탄생되었을 때 러시아 발레리나인 안나 파블로바의 이름을 딴 것이 가장 유명한 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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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시 생활비는 얼마나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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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 학생비자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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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시 아르바이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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