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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동안 꼭 해봐야 할 일 Top 5

호주에서 꼭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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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볼 것도, 할 것도 매우 많은 나라로 자칫하면 호주유학 중에 다 경험해 보지도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많은 이들이 다시 이 아름다운 나라로 돌아가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호주의 각 주마다 특징과 매력은 물론 기후와 풍경 역시 다르답니다.

그래서 핫코스코리아에서 호주유학동안 꼭 해봐야할 Top 5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1. 시드니 페스티벌

매년 1월에 열리는 시드니 페스티벌은 야외 콘서트, 불꽃놀이, 길거리 연극 등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환상적인 축제입니다. 유료 및 무료 이벤트가 함께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죠. 이안 맥켈런 경, 비요크, 랄프 파인즈, 케이트 블란쳇 등의 유명인사들이 이 페스티벌에 등장했고 호주 전역의 아티스트와 공연 회사들 역시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1월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무료 콘서트에서 밴드와 DJ들이 아름다운 하이드 파크에서 열광적인 밤을 보낼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이 페스티벌은 시드니의 여러 문화적 측면들을 통합하고 정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꼭 한번은 경험해봐야 하는 일이죠.

 

2. 호주 풋볼 리그 (AFL)

스포츠 팬들은 호주 풋볼 리그 (AFL)에 꼭 가볼 것을 추천합니다. 혹은 스포츠에 그다지 관심이 없더라도 스포츠 경기 관람은 굉장히 사교적인 활동이자,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일이죠. 관중들과 함께 어느새 땀에 흠뻑 젖어 응원하고 있는 여러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3. 호주식 바비큐

호주인들은 크리스마스에도 바비큐를 해 먹습니다. 이들이 만드는 바비큐는 전통적인 호주식 바비큐인데요. 함께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4.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호주 유학생이라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방문을 빼 놓을 수 없죠! 시드니 하버는 오페라 하우스와 시드니 하버 브리지가 위치한 곳으로 시드니의 상징적인 명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연을 보러 갈 수도, 다리에 올라 가 그냥 주변을 걸을 수도, 혹은 사진을 찍거나 경이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상징적인 건물 중 한 곳에서 공연을 감상하는 일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기회이기도 합니다,

 

5. 코알라 안아보기

호주를 대표하는 귀여운 동물인 코알라를 안아볼 수 있다면 마다할 사람이 있을까요? 브리즈번에 있는 론 파인 코알라 보호구역에 방문해 보세요. 이곳에서는 코알라를 쓰다듬고 직접 안을 수도 있답니다. 론 파인 코알라 보호구역은 세계 최초이자 가장 규모가 큰 코알라 보호구역으로, 방문객들이 코알라를 안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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