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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지 출발 전

맥주 대신 커피를 찾는 영국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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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에 따르면 본래 음주문화로 유명했던 영국의 대학생들이 이제는 맥주보다는 커피를 더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이는 등록금 인상으로 인해 술값을 감당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생긴 새로운 동향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대한 반응으로 영국 학생회는 “이제는 우리가 ‘커피 문화’를 받아들여야할 때”라고 표현했다고 하네요. 비싼 값의 술에 많은 돈을 쓰고 싶지 않아하는 학생들에게는 커피가 좋은 대체음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수의 영국 대학생들이 커피 애호가가 된 요즈음, 커피에 관련된 온라인 포럼 또한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이러한 온라인 포럼을 통해 에스프레소 기계의 구매나 구매 후 관리에 대한 정보나 커피빈에 대한 정보를 나눈다고 하는데요. 영국의 대학들 또한 늘어난 커피 수요에 따라 캠퍼스 내의 카페의 수를 늘리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대학생 사이의 “커피 문화”는 21세 이하의 학생들에게는 주류 판매가 법적으로 금지 되어 있는 미국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커피와 맥주 중 어떤 것을 더 선호하시나요?

 

아래에서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각 커피의 특징을 참고해 보세요.

 

 

* 텔레그래프의 기사원문

* 영국 대학의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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