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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지 출발 전

런던의 아트 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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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으로 건너온 주된 이유중 하나는 아트였다. 아트를 평생 공부하였고 내가 다녔던 한국의 대학교는 아트의 중점이 연관되지 않은 과목들이라 나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않았다. 나는 책만 따라가는 스타일의 아트보다 창의적 사고의 다양성을 꿈꿨고 풍만한 예술적 환경을 탐험하기위해 런던으로 건너왔다.

런던은 아트의 국제적 개념을 경험하기 최고의 도시중 하나이다. 이는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갤러리의 오리지널 명작들을 감상하기에 완벽한 장소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곳은 트라팔가 스퀘어(Trafalgar Square) 앞에 위치한 내셔널 갤러리(National Gallery) 이다. 이곳은 내셔널 포트레잇 갤러리(National Portrait Gallery)와 연결이 되어있다. 운좋게도, 대부분의 갤러리 및 박물관들은 임시의 전시가 아닌 이상 별도의 입장료가 요구되지 않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은 JMW 터너,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리고 반고흐 이다. 그들의 수많은 작품들은 런던의 갤러리들에 분포되어있다. 내셔널 갤러리는 세계에서 가장 역사적인 작품들의 콜렉션을 보유하고있다. 웅장한 공간은 예술작품들에 영혼을 더한다.

만일 본인이 회화작품을 감상하는것보다 재미를 찾는편이라면 테이트 브리테인(Tate Britain) 이 더 적합한 장소일것이다. 이곳은 누구나 참가할수있는 작은 소묘실을 제공한다.

종이와 연필은 제공이 되고 각 책상들은 명화 작품들의 복사본 앞에 위치하고있다. 테이트 브리테인은 세계적인 명작부터 모던 아트 작품까지 수많은 페인팅을 보유하고있다.

런던내의 가장 활동적인 갤러리중의 하나는 테이트 모던(Tate Modern) 이다. 매주, 월별로 여러 모던 아트 전시회를 연다. 테이트 모던은 이따금식 콘서트를 주최하는데 이는 특히 인상주의적인 뮤직 장르이다. 가장 특출났던 이벤트중 하나는 파워 드릴과 전자 볼트로 음악을 연주한 토니 콘래드(Tony Conrad) 의 퍼포먼스였다. 연속적인 소리에 따르는 개념은, 인간의 뇌는 사실상 그에 덧붙여 선율을 창조한다는것이었다. 이는 물론 감탄스러운 경험이였다.

런던은 전역에 무수한 이벤트를 쉬지않고 제공한다. 이 다문화주의는 예술의 자유를 제의하고 이는 분명히 일생에서 놓쳐선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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