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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지 출발 전

영국에서의 생활 적응력을 높여주는 어플리케이션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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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영국에 몇 개월 이상을 머무르게 되신다면 현지 사정에 좀 더 밝아질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현지 사정에 밝은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막상 처음 영국에 도착했다면 좀 더 적응을 하고 친구를 만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고 그때까지 자칫하다간 혼자서 헤멜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다양하겠지만, 이 중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빼놓을 수가 없는 항목입니다. 여러분이 뭔가로 헤맬 때, 현지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항상 갖고 있는 것이 좋은데요, 이번에는 이런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1. Citymapper

 

Citymapper는 여러분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대해 가장 효율적인 교통수단부터 비용이 얼마나 드는 것인지까지 파악해서 여러분에게 경로를 추천해줍니다. 예산이 빠듯하다면 비용이 적은 경로로 해서 다니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방법인데요, 어디에서 길을 헤매거나 평상시 이동 경로를 짤 때 빼먹지 말아야 할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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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ube Map London Underground

 

특히 런던에 가시는 분들은 종종 지하철을 이용하시게 될 텐데요, 런던의 지하철은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께 무척 헷갈릴 수 있습니다. 같은 플랫폼인데도 가는 방향이 다르고 종착지에 따라서도 타야 할 지하철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신속하게 종착지 및 노선도를 확인해야 할 때가 많은데요, 이때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이 바로 Tube Map London Underground 입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이 없다면 여러분은 아마 괜히 다른 역에 내려서 다시 갈아타야 하는 불상사를 당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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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rainline - UK Times & Tickets

 

지하철과는 다르게 가끔은 영국 전역을 돌아다녀야 할 때도 오게 될지 모릅니다. 이럴 때 보통 기차를 많이들 타는데요, 기차라고 하더라도 운영 회사가 여러가지라 어떤 것이 좀 더 효율적이고 경비가 저렴한지 궁금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많이들 활용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는 Trainline을 들 수 있습니다. 가격이 낮은 티겟이나 좀 더 여러분의 상황에 맞는 티켓을 구매하고자 할 때 이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다면 많은 도움을 얻게 될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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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Uber

 

어쩌면 여러분은 Uber에 대해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국과는 비교하면 영국에서 정말 많이 사용되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영국 특히 런던에서는 대중 교통도 발달했거니와 자가용을 소유하고 있는 분들의 비율이 그리 크지는 않은데요, 부득이하게 짐이 많거나 할 경우에 요긴하게 쓰이는 서비스 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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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hatsapp

 

한국에서는 카카오톡이 있지만 영국에서는 보통 Whatsapp을 씁니다. 친구들을 만났는데 Whatsapp이 없다면 소통하기가 좀 힘이 들 것입니다. 타이핑하기 귀찮을 때 말을 녹음해서 메시지로 보내기도 많이 하니 Whatsapp이 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올수도 있을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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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round Me


Around Me는 여러분의 위치를 기반으로 은행이나 기타 장소의 위치를 안내받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뭔가 용무를 볼 일이 있거나 새로운 지리에 아직 적응이 안 됬다면 요긴하게 써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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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Wifi-Finder

 

Wifi-Finder는 여러분이 인터넷 데이터가 없을 때 어느 곳에서 Wifi를 찾을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당장 급하게 데이터를 많이 써야 한다면 추가 요금없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8. Just eat

 

영국에서도 음식 배달은 존재합니다. 여기에 거의 모든 나라 음식들이 배달이 가능합니다. 혹시 지금 상점이 문을 닫았다거나 나가기에는 날씨가 안 좋다거나 할 때 편안하게 음식을 배달해 먹을 수 있는데요, Just eat은 여러분이 음식을 시켜먹도록 해주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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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UK Calendar

 

이런 어플리케이션은 사실 특정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해드리긴 애매한 항목인데요, 이것은 바로 영국의 달력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영국에서도 공휴일들을 존재합니다. 여러분이 일을 할 때에 문득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영국의 공휴일입니다. 공휴일에 일을 나간다면 조금 난감한 상황이겠죠?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이벤트나 모임을 짤 때도 공휴일에 대해서 숙지를 하고 있다면 좀 더 실용적인 스케쥴을 짜는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10. Gumtree

 

Gumtree는 여러분이 중고 물건을 거래할 때 또는 월셉방들을 구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웹사이트 버전도 있기는 한데요, 여러분이 영국에서 한번쯤은 써볼 기회가 있을 서비스입니다. 괜찮은 중고 가격을 원할 때 또는 괜찮은 월세 방을 구할 때 상대적으로 많은 리스트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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