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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지 출발 전

영국 학비 인상에 대한 학생들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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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6일 토요일 런던에서 정부의 긴축정책의 계획에 대응하여 시위가 벌어졌다.

군중에는 고등교육 학비의 인상에 반대하는 상당수의 학생들을 포함하고있었다. 나의 집 밖에서 나는 고함을 의식하고 소음이 어디에서부터 오는것인지 살펴보기위해 현관문을 열었을때 놀랍게도 몇천명의 사람들이 도로를 행진하는것을 볼수있었다. 물결치는 슬로건들사이에선 "내 인생을 돌려받길 원해" 라는 글귀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십대들에 그치지 않고 시위자들의 나이대는 다양했으며 다섯살도 안되어 보이는 어린 아이들까지 부모와 동반이 되어 나온것을 볼 수 있었다.

내가 처음 학비 인상에대한 발표를 들었을때, 장래의 학생들에 대해 동정심이 갔다. 교육은 개인이 스킬과 가망성을 강화시키도록 도와주는 가장 중요한것 중 하나라고 믿는다. 이는 공동체와 문화를 위한 근본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전문직에 필요한 지식을 늘려주고 학습자에게 무한한 기회를 열어준다. 영국내의 금융위기에의해, 정부는 여러부문에 걸쳐 예산 삭감을 발표했다.

교육부문의 변화는 학생들에게 많은 부담감을 주고있는것으로 보이나 영국 정부의 학비 대출 시스템은 아직도 많은 해외의 학생들이 부러워할만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일부의 유럽과 영연방의 국가들과 다르게, 고등교육의 옵션은 많은 국가들에서 모든이를 위해 열려있지 않으며, 이중 한 국가는 대한민국이라 할수 있다. 한국에선, 모든 학생들이 정부에서 학자금을 위한 대출을 제공받지 않는다. 학자금대출에 대한 5.2%에 달하는 높은, 제때 값지 못하면 늘어나기까지 하는 이자율은 2만명이상의 학생들을 빛에 시달리게하였으며, 신용 등급에 영향을 준다. 영국의 교육에대해 만들어진 변화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미디어는 아직도 영국, 스웨덴, 뉴질랜드 및 오스트레일리아를 국내교육의 모범으로서 언급을 하고있다. 한국의 정부는 최근 영국과 비슷한 새로운 학비 대출 시스템을 소개하였으나 학비 시스템에대한 높이 제한된 조건들이 많은 비판을 야기하고있다.

교육은 모든이를 위한것이어야 하며 개인의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줄을 안다. 영국에서 공부하는 한국의 시민으로서 정부 지원의 가능성이 없이 학습을 하는것이 얼마나 비싸고 어려운것인지 알고있다. 개인적으로 영국과같은 일부의 OECD 국가출신의 학생들은 최소한 고등교육의 문에 받을 딪을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부의 예산삭감은 물론 많은 장래의 학생들에게 짐의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이러한 변동사항들이 학생들이 교육을 포기하도록 납득시키진 않을것이라 본다. 영국의 경제는 이윽고 회복을 할 것이라고 확신을 하며 학생들은 현 상황에 인해 기대를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영국으로 유학을 오기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Financing your studies' 기사는 영국내 유학의 전반적인 비용에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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