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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워킹홀리데이 비자 (Youth Mobility Sc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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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한국 청년들에게 워킹홀리데이(Youth Mobility Scheme) 기회 제공

 

한국과 영국 양국 정부는 매년 1,000명의 양국 청년들이 한국과 영국에서 서로 최대 2년간 거주하며 일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하였습니다.

 

주한 영국대사관 스콧 와이트먼 대사는 아래와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영국의 Youth Mobility Scheme 에 한국 청년들을 기쁘게 환영합니다. 이는 영국과 한국 모두에게 중요한 기회이자, 양국 사이에 존재하는 문화와 경제적 유대와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한국 청년들은 영국에서의 생활을 체험하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고, 영국 역시 한국 청년들을 지역 사회 내에 거주케 하는 혜택을 볼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제도는 영국 전역의 청년들에게 한국의 활기차고 매력적인 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 입니다.'

 

영국 워킹홀리데이 비자(YMS: Youth Mobility Scheme)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2년 동안 영국에서 일하고, 공부하고, 생활하는 것이 자유롭게 가능한 비자. 연간 1000명이 비자 받을 수 있고, 올해 하반기에 500명이 가능합니다.

 

- 신청자격: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고, 나이가 만 18~30세이여야 하며 대한민국 정부 (외교통상부)로부터 취득한 Certificate of Sponsorship (COS)과 최소의 생활비로 GBP1800 (약 350만원)이 있음을 증명하면 됩니다.

*동반자 신청불가, 평생 1번만 신청가능(비자거절 시 다음해에 재 신청가능)

 

- Certificate of Sponsorship (COS)는 발급 방법:

최근 영국 ECO(비자심사관)와 외교통상부가 COS 선발기준에 대해 논의 하였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고 취득 과정과 정확한 시행 시기는 곧 발표될 것이라고 합니다. COS를 받은 후 3개월 이내에 YMS비자를 신청해야 하고, 2012년에 발급된 COS로는 같은 해인 2012년에만 YMS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 신청비: 약 GBP 195 (변경가능)

 

그리고 비자 신청 시 출국 예정일을 기록하는데 이기간으로부터 2년이 발급된다고 합니다. 즉 이 기간 동안 언제든지 출국이 가능하고, 출국일로부터 2년이 아닌 비자 상에 기록된 날짜 안으로 영국에 머물 수 있다고 합니다.

 

Youth Mobility Scheme 비자 신청에 관한 추가 안내 사항이 정해지면 또 알려 드리겠습니다.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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