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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동안 꼭 방문해야 할 곳 Top 5

영국유학동안 꼭 방문해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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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많은 도시들이 제각기 다른 매력을 갖고 있지만 지금 소개해 드릴 5가지 장소는 그 중에서도 꼭 방문해봐야 할 곳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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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런던

영국의 수도인 런던은 가장 역동적이고 신나는 다문화 도시입니다. 영국 여왕이 탄생한 곳이기도 한 런던에서는 버킹엄 궁전과 아름다운 공원, 그리고 박물관과 아트 갤러리로 유명하지요. 런던의 지하철을 이용해서 여행을 하거나 걸으면서 주변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자전거를 타고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답니다. ‘보리스 바이크 (Boris Bikes)’라고 불리는 런던의 유명 자전거를 2파운드면 이용가능합니다. 이밖에도 런던에는 버스투어나 워킹투어 같이 여행객들이 도시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No.2 브라이튼

‘해변가의 런던’이라고도 불리는 브라이튼은 잉글랜드 남부 해변가에 위치한 톡톡 튀는 소도시입니다. 런던에서 기차로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아 런더너 (Londoner)들이 즐겨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브라이튼은 개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도시로 도시를 둘러보다 보면 파격적인 그래피티 등의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아마 영국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게다가 브라이튼은 영국의 LGBT (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 수도로 여겨지고 있는 곳이고 매년 8월에 게이 프라이드 축제가 열립니다. 이 프라이드를 보기 위해 영국은 물론이고 유럽에서 수 천명이 모여들죠.

 

No.3 옥스포드

옥스포드는 런던에서 기차로 단 한 시간 거리이며 영미권 최초의 대학인 옥스포드 대학교가 위치한 곳이기도 합니다. 옥스포드야 말로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결코 지루하지 않은 도시인데요. 시선을 압도하는 오래된 건축물들과 풍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크라이스트 처치 대성당 역시 꼭 방문해봐야 하는 곳이죠. 또한 도시 곳곳에서 놀라운 자연 보호 구역과 때묻지 않은 산책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옥스포드가 이렇게 멋진 건축물들로 가득 차게 된 이유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공격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아름다운 건축물들에 매료된 히틀러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가 바로 옥스포드였다고 합니다!

 

No.4 에딘버러

에딘버러는 스코틀랜드의 수도로 런던과는 또다른 느낌의 웅장함을 자랑하는 에딘버러 궁전을 대표로 많은 관광명소가 있습니다. 만약 공연, 연극, 코미디 등의 예술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매년 8월에 열리는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꼭 가볼 것을 추천드립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예술 축제로 정말 다양한 행사가 열린답니다. 매일 로얄 마일에서 공연자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그날 밤에 열리는 쇼의 티켓을 팔기도 합니다. 또한 에딘버러에는 신나는 나이트라이프를 즐기기에 다양한 곳들이 있어 젊은이들이 많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스코틀랜드의 5개 국립 미술관이 위치한 곳이기도 하죠.

 

No.5 리버풀

비틀즈가 탄생한 문화의 도시 리버풀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그만큼 음악으로 유명한 도시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리버풀은 꼭 한번 방문해야 할 곳입니다. 게다가 역사적인 건축물과 세계 문화 유산들 역시 가볼 수 있습니다. 리버풀 사람들은 영국에서 가장 친절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물론 그들의 악센트가 특이해서 적응하기 조금 어려울 순 있습니다. 또한 리버풀에는 리버풀 FC와 에버튼 FC가 라이벌 축구 클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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