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기본 정보
영국: 유학지 도착 후

영국의 의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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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동안 안정감을 갖고 건강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외국에서 유학을 할때, 다수의 유학생들은 불안해하거나 의료 서비스의 질과 유연성에대한 확신을 갖기 어렵습니다. 영국에는 개인이 필요할때에 준비되어있는 도움을 줄 많은 자료들이 개방되어있습니다. 저희 회사내의 터키 에디터 Cansu Alemdar 가 영국내에서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에대한 팁을 제공합니다.

국가 의료 서비스 - NHS (National Health Service )

영국에서 6개월이상을 체류하는 유학생이라면 국가의료서비스(NHS) 에서의 의료 혜택의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는 의사를 방문하고, 검진과 치료를 무료로 받을수있습니다( 안과 및 치과 제외). 하지만 약국에서 받아야하는 처방전은 어느정도의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NHS를 이용하기위해선 영국에 도착한후 곧 지역의 일반의(General Practitioner - GP 라고 불려짐)에 등록해야 합니다. 많은 영국의 대학교들은 캠퍼스 내에 학생 관리를 위한 건강센터를 보유하고있으며 검진, 접종 처방 및 치료를 받을수 있습니다. 대안적으로 전화번호부나 인터넷에서 가족 건강 서비스 에이전시를 찾을수있으며 연락을 취해서 지역 의사의 리스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NHS 의 웹사이트의 방문을 통해 지역의 일반의(GP)를 알아볼수 있습니다.

nhs.uk/servicedirectories

등록후, 집으로 우송되는NHS 카드를 수여받게됩니다(개인NHS 번호 수록).

안과 및 치과 방문

영국에서는, 시력과 치아 건강에 대한 의료서비스는 무료가 아닙니다. 지역의 치과(일반의 와 분류)와 안과에 등록을 해야합니다. NHS 치과는 이용이 가능하지만, 종종 긴 대기자 명단을 소지하고 있으니(때때로18개월정도의 긴 기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등록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치아 건강과 같이, 눈관리 또한 민영화 되어있으며, 이는 눈검사, 안경 및 렌즈를 포함한 모든 치료에대한 비용을 부담해야합니다.

국제학생으로서,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HC1 양식을 작성하고 정해진 주소로 서류를 보내야 합니다. 이 양식서를 병원, 우체국 또는 사회보장 센터에서 받을수있습니다. 이로인해 NHS 처방전, 치과 비용, 안과 치료 및 병원 방문 차비까지 도움을 받을수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건강 보험

대부분의 영국의 대학교들은 학생들에게 건강보험을 제공합니다. 대학교 프로그램의 입합허가를 받은후 곧장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의 주간 비용은 약 £10 정도입니다. 대안적으로, 모국에서 해외 생활시 유효한 보험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억해야할 중요한점은 유학시 혼자가 아니라는것입니다. 병이들거나 부상을 당했을시 영국엔 개인을 지원해줄 다수의 서비스가 설계되어있습니다. 용기를 갖고 도움을 요청하는것을 염려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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