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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지 도착 후

영국에서 안전하게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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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런던을 포함한 영국 일부 지역의 폭동에 잇따라 과연 영국 유학이 안전한 선택인지에 대해 많은 한국 학생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영국 정부의 긴축 정책에 의한 대학교의 학비 인상과 많은 분야의 경비 삭감은 외국인들을 포함한 영국 시민들의 분노를 사왔다. 이러한 혼란한 시기에 영국 경찰에 의해 사망한 Mark Duggan 옹호하는 가족들의 평화로운 시위가 영국 역사에 남을 만한 전역에 걸친 대규모의 폭동으로 이어졌다.

영국 런던의 토텐햄 지역을 시작으로 폭동은 브릭스튼, 일링, 클랍함 지역까지 퍼졌으며 소규모의 지역들에서까지 약탈 사건들이 일어났다. 이러한 기회를 이용해 수많은 젊은이들이 상점에 들어가 물건들을 훔쳤으며, 한때에는 길거리에 약탈한 물건들을 별일 아닌양 들고가는 청년들로 가득찼다. 많은 경찰인력이 대비되지 않은 3일간은 여러 방화 사건들이 일어났으며 일반인들을 공포에 몰아 넣었다. 런던 외각의 리버풀, 버밍햄 그리고 맨체스터 까지 퍼져가면서 수많은 모방 범죄가 늘어났고 영국은 그대로 무법천지의 국가로 비추어졌다.

다행히 경찰 인력을 충원한 4일째부터는 런던 전역이 특히 조용 했으며, 또다른 폭동을 대비, 명품들을 판매하는 Knights Bridge 지역은 가게의 물건들을 모두 내고 문들을 닫았다. 런던 전역의 수많은 오피스들과 상점들은 오후부터 문을 닫았으며 또다는 폭동에 대비를 하고 일반인들은 일찍 퇴근을 하였다. 유난히 조용했던 이날의 번화가들은 당일 영업을 중지한 상점들로 가득 찼다.

현재까지 1000 이상의 범죄자들이 체포 되었으며 앞으로도 그의 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러한 환경에서 한국 학생들은 많은 우려를 했을 것이며, 영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던 학생들의 부모님들의 근심을 샀을 만도 하다. 영국은 다문화적 국가로서 수많은 문화가 충돌하는 국가이기도 하다. 저녁이면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고 펍과 바들도 11시에 문을 닫기에 늦게 돌아다니지 않기를 충고한다. 한국에서 마음 놓고 걸어다니던 습관을 버리고 언제나 주변 상황을 의식을 하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야간 버스를 밤에 혼자 기다린다거나 불법 택시를 타는 것을 피하도록 하고 대낮에도 붐빈 곳에는 소매치기들이 활동을 하고 있을 있으니 조심하도록 해야한다. 또한 현금 입출기에서 출금을 에는 번호판을 손으로 가리도록 하여 몰래 장치된 카메라에 의한 카드사기를 방지하도록 한다이러한 것들만 의식하고 공공 장소에서 주의를 기울인다면 영국 유학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경험할 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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