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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진학에 성공하기 위한 세 가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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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U.S. News에서는 각종 교육기관들의 대학 카운셀러들과 대학 입시사정관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미국 대학 진학에 성공하기 위한 전략 몇 가지를 공개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핫코스코리아와 함께 성공적인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한 핵심 전략들에 대해 알아보시겠습니다!

 

1. 시작은 일찍, 끝맺음은 강렬하게

대학들은 학생들이 고교 진학 초기부터 학업에 충실히 임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비와이즈 진학 컨설팅 회사의 대표 Katherine Cohen은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고교 생활 4년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예를 들어, 만약 많은 대학들이 선호하는 12학년 칼큘러스 과정은 9학년 때에는 기하학을, 11학년 때에는 프리칼큘러스를 미리 들어 놓아야지만 수강이 가능합니다. 만약 이러한 계획의 중요성을 깨닫기까지 시간이 조금 지체 되었다면, 계절학기를 듣거나 11, 12학년 때에 수학, 과학, 언어과정을 2배로 듣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Whitman College의 입학사정관 Kevin Dyerly는 “우리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완전히 바꿀 줄 아는 지원자를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2.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걸까?

2011년 워싱턴의 Tacoma School of the Arts를 졸업한 Grace Oberhofer는 대학 지원 당시 12개에 달하는 대학에 지원했는데요. 여러 개의 선택사항을 가지고 싶어 열 곳이 넘는 대학에 지원한 Grace는 1지망 대학인 Harvard University에서 대기자 명단에 올랐고, Tulane University, Oberlin College, Brandeis, Duke University, Sarah Lawrence College, Tufts에서는 합격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12개 대학 지원 당시를 회상하며, 많은 대학을 지원한 것이 오히려 학업과 대학 에세이, 그리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모두 병행하는 데에 있어 많은 스트레스를 주었다고 증언했습니다. College Board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대다수의 학생들이 더 많은 대학에 지원하게 될 수록 더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그러한 압박감과 스트레스는 아마도 학생들에게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라리 정말 가고싶은 몇 개의 대학에만 진심을 담은 지원서를 보내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3. 적당한 이유만 있다면 실수도 OK!

대학 입학 사정관들도 사람이 완벽할 수 없다는 진리를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력상의 특정 실수나 흠에 대한 적당한 이유가 이를 뒷받침 해주지 못한다면 입학 사정관들에게 어필하기는 상당히 힘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Pomona College의 입시 부총장 Seth Allen은 “아직 많은 것을 경험하는 단계인 십대 학생들의 지원서에 흠이 있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진솔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를 우리가 못 보고 그냥 지나치기를 바라는 것 보다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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