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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필수 정보 - 필독 기사

미국에서 은행 계좌 개설하기

미국 은행계좌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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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위해 자금을 잘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의 은행 계좌를 미국에서도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높은 거래 및 환전 수수료가 아까울 때도 있을 건데요. 하지만 미국에서 바로 은행 계좌를 계산하면 자금 관리도 쉽게 할 수 있고 불필요한 수수료도 거의 들어가지 않죠.

또한 미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도 그 통장으로 임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은행에 직접 가서 계좌를 개설해야 하는 수고가 들긴 하겠지만 아래 미국 은행 계좌 개설 가이드를 참조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을 거예요!

 

 

 

은행 선택하기

가장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바로 자신에게 맞는 은행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미국 전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은행으로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 (Bank of America), 체이스 은행 (Chase Bank), 씨티 은행 (Citi), 웰스 파고 (Wells Fargo) 등이 있습니다.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지역 은행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거나 계좌를 개설하고자 하는 유학생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그 예로 보스턴 대학교는 시티즌스 뱅크 (Citizens Bank)와 뱅크 오브 아메리카 지점을 캠퍼스 내에 두고 학생들이 편리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계좌는 무엇일까?

미국에는 두 가지 종류의 은행 계좌가 있습니다. 하나는 저축 계좌 (Savings account)이고 나머지 하나는 당좌 예금 계좌 (Checking account)인데요. 한 은행에서 두 개의 계좌를 모두 개설하고 온라인으로 서로 자금을 이체할 수 있습니다.

 

- 당좌 예금 계좌

당좌 예금 계좌는 카드를 이용해 바로 예금 사용이 가능한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계좌입니다. 어떤 계좌는 일정 금액 이상의 잔액을 유지할 시 이자를 지급하기도 합니다. 많은 은행들이 학생들이 당좌 예금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그중 몇몇은 거래할 때마다 수수료를 청구하거나 약간의 월 이용료 정도를 청구할 수 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각 은행마다, 계좌마다 차이가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해주세요. 대부분의 미국 유학생들은 생활하는데 이 당좌 예금 계좌만 필요할 거예요.

 

- 저축 계좌

저축 계좌는 저축 자금 최소한도가 있으며 매일 예금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자가 더 높지만 최소 잔고 조건이 있어 위의 당좌 예금 계좌처럼 은행 카드를 사용해 바로 예금을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온라인으로 저축 계좌에서 당좌 예금 계좌로 돈을 옮긴 뒤 사용해야 하죠.

 

필요한 서류는 무엇일까?

여권, 비자 서류, 대학 입학 허가서, 미국 거주 증명서 (기숙사에서 거주한다면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입학 허가서, 임대 계약서 사본 등), 최소 보증금 (필수는 아님) 등이 제일 기본적인 서류입니다. 또한 I-20 양식도 함께 가져가야 합니다.

미국 은행들은 여러분의 신원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계좌를 개설할 때 신청서에 이름, 생년월일, 주소, 그리고 개인 식별 번호를 기입해야 하는데요. 이 식별 번호는 여권 번호를 뜻합니다.

 

추가 비용

ATM기를 이용할 때 거래마다 평균 US $2.40 정도가 듭니다. 또한 체크카드 월 이용료나 온라인 뱅킹 및 스마트폰 뱅킹 이용료 수수료 등이 추가적으로 들 수 있습니다.

 

유용한 팁

계좌를 개설할 때 여러분이 얼마나 쉽게 자금 관리를 할 수 있는지 유심히 살펴보세요. 물론 대부분의 은행들이 체크카드를 이용해 ATM기에서 인출할 수 있게 할 테지만 온라인 뱅킹 및 스마트폰 뱅킹이 가능한지, 그에 따른 수수료가 있는지 꼼꼼하게 알아보는 것이 좋죠. 게다가 어떤 은행들은 잔고가 적거나 계좌에서 거액이 빠져나갔을 때 알려주는 알람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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